
예수 부활의 역사적 증거 4가지와 정황증거 4가지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10월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예수 부활에 제기되는 7가지 의문과 그 해답
제6회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예수 부활,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라는 주제로 28일 서울 방화동 큰나무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됐다. 
존 파이퍼 목사 "'건강한 목회직 승계'를 위해 필요한 4가지"
26일 존 파이퍼 목사의 블로그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 사이트에는 그가 내슈빌에서 열린 2017년 파이프라인 콘퍼런스에서 교회 리더십을 주제로 전한 강연 내용이 소개됐다. 제목은 '목회적 승계에 관한 고찰'이다. 
장신대 "'동성애' 문제, '선지 동산'에서 '가라지' 키워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10월 27일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아리의 친동성애 강사 섭외 논란과 관련, '신학교에서의 '동성애' 문제, 엄중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케이 워렌 사모, 정신질환·자살 충동과 싸우는 이들 위해 조언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의 아내 케이 워렌 사모가 최근 정신질환이나 자살 충동과 싸우고 있는 이들을 위한 조언을 건넸다. 케이 워렌 사모는 "이것은 뒤죽박죽인 일처럼 될 수 있지만, 우린 '가장 절망스러운 시간'에 놓인 이… 
“명성교회 세습 시도 철회하라” 비판 잇따라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새노래명성교회)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겠다는 명성교회의 청원이 지난 24일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명성교회는 세습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시애틀 남포교회-시애틀 제일장로교회 통합 후 2년
시애틀 남포제일장로교회 송근춘 목사를 만났다. 시애틀남포제일장로교회(Seattle Lamp First Presbyterian 11508 Roosevelt Way NE Seattle)는 시애틀 남포교회와 시애틀 제일장로교회가 합쳐서 생긴 이름이다. 시애틀 남포교회와 시애틀 제일… 
가수 박완규 초청 2017 시애틀 밀알의 밤, 내달 11일 열린다
장애인 장학 기금과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2017 밀알의 밤이 가수 박완규를 초청해 내달 11일(주일) 오후 7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시애틀 밀알의 밤에는 인기 가수 박완규 씨의 간증과 노래, 찬양… 
서북미 지역 영유아, 아동 교육 세미나 열린다
서북미 지역 영유아, 아동 교육에 관심을 가진 부모와 교회학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하는 영유아, 아동 교육 세미나가 오는 11월 2일(목)부터 3주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안광진 목사)에서 열린다.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설립 39주년 임직식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는 지난 22일, 설립 39주년을 맞아 안수집사 7명, 권사 8명, 집사 5명 등 모두 20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임직자들은 지난 10주 동안 철저한 교육을 바탕으로 교회 직분자로서 예수 그리스… 
AARC 지수예 대표 "함께 울고 웃은 20년, 모든 후원자에 감사"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 ‘창립 20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26일(목) 오후 6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지수예 대표는 “그동안 함께 많이 울고 웃었다. 정말 많은 후원의 손길이 있어서 오늘… 
아틀란타한인교회, 이웃 초청 주일 행사 연다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웃들을 초대하는 'Home Coming(이웃 초청) 주일' 행사를 11월5일 (주일) 개최한다. 
한빛교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복음집회 연다
한빛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라'를 주제로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한빛 복음집회를 개최한다. 
조니 무어 박사가 경험한 중동 기독교인들의 기적 이야기
'기독교 보호를 위한 IS에 대한 저항'(Defying ISIS: Preserving Christianity in the Place of Its Birth and in Your Own Backyard)의 저자 조니 무어(Johnnie Moore) 박사가 최근 가스펠헤럴드와 인터뷰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활동과 관련해 인터… “오직 성경으로” 변질된 교리·종교적 허상 벗기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일인 10월 31일을 10여일 앞두고 국내 신학자 4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양대 신학회인 한국기독교학회와 한국복음주의신학회를 비롯해 한국개혁신학회와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종교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