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여의도) 전북지방회, 성범죄 의혹 목사 제명 및 교회 폐쇄 결정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 전북지방회(회장 송제훈 목사)는 지난 7월 27일 목회 시작 전 친인척에 대한 성(性)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익산시 교단 소속 교회 박모 목사에 대한 '교역자 탈퇴 청원'과 '교회 … 
프라미스교회 4/14 윈도우 어린이 선교사역, 5만 명에 복음전파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4/14 윈도우 어린이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지난 7월11일 전 세계적으로 실시한 축구, 뮤지컬, 세미나, 에클레시아 등의 어린이 종합선교 사역이 큰 결실을 맺으며 9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4/14 … 
GRS, 전 세계에서 모인 신입생들과 가을학기 본교수업 시작
글로벌리폼드신학대학원(GRS, 원장 김은수 박사) 애틀랜타 본교 가을학기 수업이 시작됐다. 이번에 참석한 학생들은 전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목회자들로 약 10여명 가량이다. 6일 개강예배 이후 일주일간 이어지는… 
김지철 목사 "김삼환 목사님, 교단을 떠나 주십시오"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예장 통합총회 재판국이 7일 서울동남노회의 명성교회 청빙 결의를 인정한 판결과 관련, 김삼환 목사에게 공개편지를 썼다.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이 글에서 김 목사는 "어제(7일), (김삼환) 목사님으로 …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서 죽음 통해 얻은 열매 '디모데'
세계 선교는 성령께서 안디옥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에게 지시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 지시하심으로, '저들은 금식하며 기도하고 안수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초대 세계 선교사로) 파송'함으로 시작됐다. 이 두 사…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대표 김석원 목사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대표 김석원 목사 
[인터뷰] 개척한 새교회 떠나 PCA 국내선교부 한인코디네이터로 선임된 심수영 목사
애틀랜타새교회를 개척해 22년간 섬겼던 심수영 목사가 7월 마지막 주일을 끝으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마지막 예배에서 아쉬운 마음을 달랠 길 없어 적지 않은 이들이 눈물을 흠뻑 흘렸지만, 그동안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겨… 
장신대 학보 '신학춘추 장신의소리' SNS에 통합 재판국원 명단 공개
통합총회 재판국이 7일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무효소송과 관련 재판을 열고 최총판결을 내렸다.재판에서 무기명 투표로 결정한 결과, 8;7 단 1표 차이로 원고 기각 판결이 나며 명성교회의 세습 행위가 인정됐다는 소식이 전… 
김하나 목사 청빙 인정 판결에… “통합 목사직 사직”
명성교회 청빙무효 재판 결과와 관련, SNS에는 교수와 목회자들을 비롯한 여러 목소리들이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한국교회사 학자인 옥성득 교수(UCLA)는 재판 결과가 알려진 뒤 '통합 목사직 사직'을 선언했다. 그는 "이 … 
로스앤젤스교회, 교회 건축 마치고 새누리교회로 변경
로스앤젤스한인침례교회(베렌도교회)가 2014년부터 시작된 교회 건축을 마무리하고 2018년 8월 5일 입당하며 교회 이름을 남가주 새누리교회로 바꾸었다. 이 교회는 1957년 故 김동명 목사와 故 안이숙 사모가 개척한 이후, 교계… 
“우리는 청년 예배자입니다”
작은 교회 청년들을 위한 연합수련회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청년 예배자”라는 주제 아래 레익뷰테라스에 있는 YWAM LA 지부 베이스캠프에서 개최됐다. 자체적으로 하계 수련회를 열기 힘든 작은 교회를 섬기기 위해 원하트… 
명성교회 총회재판 후, 재판국장에게 ‘이제 세습해도 되는가’ 묻자…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장 이경희 목사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간략히 입장을 밝혔다.먼저 '재판 결과가 어떤 방식으로 나온 것인가'에는 "표결 방식을 물었더니, 전 국원들이 무기명 비밀투표를 원했다"며 "기표소에서 한 사람씩 … 
송미정 사모, 지난 5일 하나님 품에 안겨
송미정 사모가 5일(주일) 오전 3시 55분께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장례식은 10일(금) 오후 7시, 리장의사(Lee’s Funeral Homes and Crematory)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남편 송충섭 목사, 자녀는 두 딸 송빛나, 송해나 양이 있다. 
한 번 교회(예배당)는 끝까지 교회여야 하나요?
교인수가 점차 감소하다 더이상 교회를 유지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면, 대개 예배당은 팔리기 마련이다. 다른 교회가 그 예배당을 사면 가장 좋지만, 그렇지 
유흥가에서 울려 퍼친 찬양 “가장 귀한 것을 주께”
비가 오나 눈이오나, 그리고 폭염 속에서도 매주 토요일 저녁, 찬양이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거리 한 복판에서 찬양이 울려 퍼진다. 경기도 철산 로데오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