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과 친밀함 경험해야, 사람과도 친밀함 누리죠”
청년사역자로, 대형교회 총괄수석목사로, 그리고 이민교회 담임목회자로 나름 화려한 길을 걷던 목회자가 '개척은 안 된다'는 대한민국 서울, 지척에 대형교회 
'복면가왕' 동막골소녀 맞붙은 하니 정체는 원더걸스 선예
원더걸스 출신의 가수 선예가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지난 15일 재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82대 가왕의 연승을 저지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면 속 '하니'의 정체는 선예로 밝혀 
깨끗한 물에 복음을 담을 동역자 모집합니다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SWIM (Safe Water International Mission) 이 우물파기, 정수기 제작, 야외 화장실 설치, 공중위생 교육 훈련을 실시한다. 이 단체는 매달 첫째 토요일 오후 1시에 글로발선교교회(김지성 목사)에서 정기 모임을 하… 올림픽 성서대학 중국 선교 성료
지난 8월 3일 올림픽 성서대학(학장 곽건섭 목사) 선교팀은 약 3주간의 중국 선교 활동을 마쳤다. 금번 선교팀의 선교 활동은 크게 두 가지였다. 우선 현장 교회를 방문하는 사역이었다. 중국 현지에 있는 67개 교회를 순회하며 목… 
예성 미국서남지방회 정기지방회 성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미주총회 미국서남지방회가 지난 8월 6일(월) 남가주벧엘교회(담임 오병익 목사)에서 제3회 정기지방회를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1,000명 다음세대 하나님 나라 비전 꿈꾼다
찬양과 문화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크리스천 청소년 문화선교단체 갓스이미지(God’s Image, 대표 변용진 목사)가 28번째 정기공연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연세 아카데미 지용덕 원장 취임
연세 아카데미 원장에 지용덕 목사(미주양곡교회)가 취임했다. 지난 8월 12일(주일) 오후 6시 미주양곡교회에서 열린 원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는 전임 원장인 김영대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 원장인 지용덕 목사가 취임했다. 작은 교회 섬기는 찬양예배
원하트미니스트리가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아름다운 예배-동행” 투어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찬양 집회나 문화 행사를 열고 싶어도 인적, 물적 자원 부족과 장소 등의 한계로 인해 열지 못 이혼의 아픔, 이겨내세요
얼바인에 있는 베델한인교회에서 이혼 가정의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이혼 가정 회복 세미나’가 오는 8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1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개최된다. 
충현선교교회 창립 33주년 맞이해
LA의 대표적 한인교회인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가 지난 12일 창립 33주년을 맞이했다. 이 교회는 1985년 8월 11일 교회 설립과 동시에 선교위원회를 조직해 해외 선교를 시작했으며 현재 29개 국에 73명 선교사를 파송하고 10개 … 
“광복의 기쁨 찬양으로 노래하자”
남가주 지역 교계 단체들이 8.15 광복절을 기념하며 경축 행사를 했다. 먼저 오렌지카운티한인목사회(회장 남상국 목사)가 지난 8월 11일(토) 오후 4시 경축찬양제를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 음악…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에서 뿔 달린 제단 발견
블레셋 민족은 에게해 연안을 기원으로 하는 해양 민족의 하나였다. 블레셋을 포함한 해양 민족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이집트 람세스 3세 (1198-1166 BC)의 신전 벽화에서 찾을 수 있다. 룩소르의 메디넷 하부 (MedinetHabu)에 있는… 
부모로부터 애정결핍, 아이의 신경질적 반응으로 나타난다?
신경질적인 아이들이 있다. 신경이 예민하여 툭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아동이다. 이런 현상은 아동이 원만하고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것과 대조된다.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쾌도난마와 같은 해답만을 즐겨 듣고, 믿음의 확신만을 요구받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러한 문제 제기는 쓸데없이 위험한 고민만 안겨 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초대교회도 성장과 박해의 시기에 이 고민은 비껴… 
기독법률가회 “명성교회 청빙 결의, 절차적·내용적으로도 무효”
기독법률가회(CLF)가 최근 있었던 예장 통합 재판국의 명성교회 판결과 관련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는 절차적으로 무효"라는 입장을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