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교회들은 왜 술집이 되었나?
지난 2008년 여러가지 의미로 논란을 일으켰던 SBS의 신의 길 인간의 길이란 프로그램에서는 영국의 교회들이 술집이 되고 나이트 클럽이 되고 심지어 십자가를 떼어내고 이슬람의 상징인 달을 붙여놓고 이슬람 사원이 되어버린 … 
[이효상 칼럼]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2018년 9월, 장로교단 총회를 맞으며 '신사참배결의' 80주년이 되었다.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 제2일째 회의가 열렸다. 이 총회에는 27개 노회 대표 171명(목사 86명 장로 85명)과 선교사 22명… 
[오늘의 기도] 신앙의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저는 구원의 길을 가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롬10:10)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시는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엎드려 주님께 고백합니다. 우리가 마음… 
통합총회, "헌법위원회 명성교회 재판 적법치 않았다"
명성교회 청빙 관련 해석의 토대가 됐던 헌법위원회 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다.총대들은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 둘째날 오후 회무처리에서 이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으며, 총 1,360명 중 반대 849표, 찬성 511표로 부결됐다. 
"동성애 사상 이단으로 규정하라"
'장신대 반동성애 운동본부'(이하 장반동)가 "예장통합측의 103회 정기총회에서 동성애 문제와 관련해서 교단의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동성애 사상을 이단으로 규정하는 결의를 분명하게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PCUSA 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KPC 연합 말씀성회 개최
서북미 지역 PCUSA 미국 장로교 한인교회 연합인 KPC(회장 김병규 목사)는 오는 10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본국 한신교회 강용규 목사를 초청해 "리콜, 다시 복음으로" 라는 주제로 연합 성회를 개최한다. 
시애틀 형제교회 김양재 목사 초청 큐티 축제 연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오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분당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를 초청해 "가정아 살아나라"라는 주제로 큐티 축제를 개최한다. 
교협, 목사회, 한인회 2018 하반기 간담회 가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와 애틀랜타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가 11일(화) 오후 6시 2018 하반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은 교협과 목사회, 한인회 임원들이 모여 서로를 격려… 
김제이 목사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몸부림쳐 기도하라"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가 지난 7일(금)부터 10일(월)까지 버지니아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이자 미 남침례교 한인 청소년 담당 디렉터 김제이 목사 초청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김제이 목사는 특유의 재치 넘… 
한인교회음악협회,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내다
7월 22일에 남가주 한인교회음악협회는 제37회 찬양 합창제를 개최해 모여진 헌금 전액을 가정폭력 피해 여성과 자녀들을 돕는 푸른초장의집(Home on the Green pasture)과 시온성교회(담임 송영종 목사), USC찬양선교교회(Power of Praise Chu… 
남가주목사회, 연합사역 위해 미주 횡단에 나서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가 반성경적 가치관 확산에 대항하기 위해 미주 한인 목사회간 연합을 도모하고자 미주 횡단에 나섰다. 9일 오후 남가주목사회 임원들은 성경적 가치관을 지키기 위해 미주 횡단을 시작하… 
‘은퇴 5년 뒤엔 세습 가능’? 대물림방지법 또 격론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 둘째날 저녁 회무 시간에는 헌법위원회 보고가 계속됐다.헌법위원회는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으며, 이 중 세습방지법을 보완한 제28조 6항 3호를 놓고 또 다시 격론이 벌어졌다. 
걸그룹 원더걸스 예은, 목사인 아버지와 함께 사기 혐의로 피소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멤버 예은이 목사인 아버지와 함께 신도들에 의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스포츠경향이 10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中, 베이징 최대 가정교회 간판 철거 및 외부출입 차단 등 폐쇄
중국이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북경의 최대 가정교회인 시온교회가 결국 폐쇄됐다. 
영국 유명 무슬림 단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입국 반대”
영국의 유명한 무슬림 단체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영국 방문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