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CBMC 회장 “어디서든 예수의 참된 대사 돼야”
국제CBMC 짐 펀스탈(Jim Firnstahl) 회장은 "기독 실업인은 일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알맞은 양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웃을 진정으로 사 
장신대 일반 게시판의 동성애 옹호 성명서들
장신대 학생들의 동성애 옹호적 성명서로는 2017년 6월 6일 장신대 일반게시판에 올라온 "우리는 누구인가?"가 있다. 이 성명서는 장신대 신약 관련 세미나 이후 신약학의 S교수가 총회에서 나온 동성애 관련 책자를 학생들에게 …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 "미국에서 가장 개혁적인 교회"
지난 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윌로우크릭교회, 새들백교회가 각자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유는 달랐다.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은 '2개 교회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윌로우크릭교회와 새들백교회에 관…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습 철회 결자해지 하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예장 통합 총회는 총회 재판국의 명성교회 세습 인정 판결을 무효화시켜야 한다"며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세습 잘못을 인정, 회개하고 세습 철회 결자… 
윌로우크릭 전 목회자, 교회 성폭력 피해자 기부 캠페인 지지
윌로우크릭 교회 전 목회자였던 스티브 카터 목사가 교회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기부 캠페인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카터 목사는 자신의 블로그에 "윌로우크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 
[신앙문답] 담임목사 세습이 비 성경적인가요?
먼저 확실히 해둘 것은 성경은 이 주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오히려 대제사장직을 레위지파 중의 아론 가문의 아들이 세습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레8장, 민16:40, 18:1) 그러나 당시의 사정을 오늘날… 
기독교 대학들, 성적보니… 부산장신대 ‘낙제’
예장 통합총회에 속한 부산장신대학교가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을 전혀 받을 수 없는 '재정지원제한대학'(Ⅱ유형)에 드는 불명예를 안았다. 
‘오른뺨 치면 왼뺨 돌려대라’는 말씀 불의를 참으라는 건가요?
기독교는 물질적 번영이나 사회적 번영을 보증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주님은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의 '번영'을 위해 오신 분이 아니다. 노예제도를 폐지하러 오신 분도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사도 바울 역시 다음과 같이 말… 
남북한 통일 위한 3가지 조건
대한민국 국민 치고 통일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고 노래를 부른지도 이미 반세기에 이른다. 그럼에도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가의 설움을 살아가고 있다. 
123년 전통 미국교회에 한인 목사 부임해 화제
123년 된 미국의 한 시골교회에 20대 한인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해 화제라고 미주중앙일보가 현지시간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연합감리교단은 은한빈 목사(27·영어명 제이콥)를 코네티컷주 월링포드 지역 제일연합감리… 
미국 아칸소주 의사당 앞에 ‘사탄 동상’ 등장
최근 미국 아칸소주 의사당 앞에 2.4m 높이의 '바포멧'(Baphomet) 동상이 등장했다. 바포멧은 유럽의 중세 시대부터 사탄의 대표적 형상으로 여겨져 왔다. 
존 볼튼 “브런슨 목사 석방하면 터키 위기는 즉각 해결”
미국이 "카타르의 현금 투입이 터키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터키가 구금 중인 미국인 목사를 즉각 석방할 경우, 환율 위기가 중단될 수 있 
신천지 피해 가족들 “아이가 어디 있는지 알고 싶어요”
신천지 피해자와 가족들이 24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이하 한기총)를 방문해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기독교여성상담소 등, 목사에게 성폭행 당한 피해자 적극 지원
최근 교계에 제기되는 목회자 성폭력 문제에 대해, 기독교위드유센터와 기독교여성상담소 등이 함께하는 피해자지원네트워크가 피해자들의 보호와 치유를 위 
"피지로 이주한 400여 명을 구해주세요..." 신옥주 목사의 타작마당 실체 '경악'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5일 밤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와 이른바 '낙토'(樂土)로 불리는 피지로 이주한 400여 성도의 실상을 방송했다. 특히 신 목사가 스스로 지시했다는 소위 '타작마당'의 실체는 충격 그 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