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네이도 피해입은 앨라배마 침례회, 카지노 회사가 기부한 돈 반환… “도박 지지하지 않아”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미국 남부 앨라배마 주 위텀카(Wetumpka)에 위치한 한 교회가 카지노 회사에서 기부한 2만 5천 달러를 다시 돌려줬다. 
“순교는 기독교의 씨앗, 교회는 살아있고 죽지 않아”
지난 2015년 리비아의 한 해변에서 참수를 당한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의 삶과 죽음이 이집트 신앙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조명한 책이 출판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당시 수니파 이슬람 극단…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 존재, 보위부 총화에서도 밝혀져”
북한의 지하성도의 존재가 북한 보위부 생활총화 교육 현장에서 밝혀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13일 보도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 탈출한 기독교인 여성의 증언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서 탈출한 한 기독교인 여성 생존자가 자신의 생활을 증언한 영상을 미국의 폭스뉴스가 13일 소개했다. 
美 의회 상정된 결의안, 참혹한 北 인권 실태 고발해
지난 8일 미국 연방하원 외교위원회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즉시 철폐와 이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의 협조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 북한의 인권 침해 실상이 고스란히 담긴 이 결의안은 하원 외교위 소속 마이크 코… 
"한반도 복음 통일을 준비할 때"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는 2월 24일(주일) 오후 6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 
“소년병, 상당수 자발적 가담… 여아도 추정보다 많아”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12일 UN 지정 소년병 반대의 날(Red Hand Day)을 맞아 무력분쟁에 소년병으로 동원되는 아이들의 실태를 조사한 현장보고서 
서울교회 이종윤 원로목사, 박노철 담임목사 양측 갈등 또 다시 충돌… ‘소화기’까지 동원돼
서울교회 이종윤 원로목사 측과 박노철 담임목사 측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美 의회 상정된 결의안, 참혹한 北 인권 실태 낱낱이 고발
지난 8일 미국 연방하원 외교위원회에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즉시 철폐와 이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의 협조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 
美 남침례회 총회장 그리어 목사 “피해자 더 있다면 나와달라”
최근 미국 남침례회에서 700명의 성학대 피해자가 나온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J.D. 그리어 총회장은 "보도된 내용이 문제의 전부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면서 "또 다른 희생자들도 앞으로 나와서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시애틀에서 노년의 삶을 행복하게 "HJI" 봄 학기 개강
형제 실버대학(HJ Institute)는 봄 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무당이던 어머니, "저 글씨가 뭔데 나에게 와서 이렇게 비취냐"
세번째 집회가 있던 9일 오후 7시에, 허영 집사의 대표기도 후 김형기 목사, 김경애 사모의 특송에 이어 주 목사가 고린도후서 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래미 어워드 가스펠 부문 2관왕 토리 켈리 소감 전해
토리 켈리는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Never Alone’으로 함께한 ‘블랙 가스펠의 거장’ 커크 프랭클린 (Kirk Franklin)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커크 프랭클린은 복음과 주님을 향한 저의 열정, 그리고 얼마나 이것을… 
남침례회 성범죄 피해자 700명 넘어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대형 성추문 사건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대형 언론사 휴스턴 크로니클과 샌안토니오 익스…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컨템포레리 크리스천 뮤직", 로렌 데이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제61회 그래미 어워드가 열린 가운데 가수 로렌 데이글이 앨범 ‘룩 업 차일드’(Look Up Child)와 수록 곡 ‘유 세이’(You Say)로 각각 ‘베스트 컨템포레리 크리스천 뮤직 앨범’ 상과 ‘베스트 컨템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