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콥 사역자 컨퍼런스 지역 목회자 간담회 '유행성 선교 벗어나 전략적 선교에 집중할 때'
이은무 선교사는 “43년 선교사역을 돌아보면 이제 한국 선교는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하며 전략있는 선교가 절실하다고 본다. 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따라 미래를 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갔던 것과 같이 지금까지 막 … 
세계창조선교회 회장 박창성 목사 "진화론은 거짓 학습, 성경적 천지창조와 노아의 홍수 과학적 증명 가능"
세계창조선교회 회장 박창성 목사는 지난 3일과 17일 양일 동안 타코마 삼일교회에서 "성경적 천지창조와 노아의 홍수"에 대해 강의했다. 박 목사는 진화론이라는 거짓 학습과 교육에 귀한 자녀들을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 
[복음통일 세미나] 김요한 목사 "성경 신학적 통일의 개념 정립 우선돼야"
"제 안에 통일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 남에게 줄 수 없었다. 내 안에 그 개념을 정립해서 외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복음적으로 정립해내는 컨텐츠가 없었다. 통일에 대한 역사 신학이 있어야 하는 데 그것이 부재했다. 구약… 
실로암한인교회 담임목사 청빙 공고
실로암한인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미국 장로교(PCA)에 속한 실로암한인교회는 담임 신윤일 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교회를 이끌어 갈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제안하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좋은 습관 4가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는 최근 '패스터닷컴'에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돕는 좋은 습관 4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매일 성경을 읽으라. 교인들은 필사적으로 진실을 필요로 한다. 진리는 우리를… 
영화 '바울' 연기한 제임스 폴크너 “바울 연기하면서 성령 충만 경험”
영화 '바울'(Paul : Apostle of Christ)에서 사도 바울을 연기한 배우 제임스 포크너(James Faulkner)는 "사도 바울을 연기하면서 성령으로 충만했다"고 고백했다. 
[복음 통일 세미나] 윤학렬 감독 "100년전 그분들의 만세는 간절함"
"'숨어서 만세를 외칩시다.' 100년전 그분들의 만세는 간절함이었다. 영화를 제작하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게 있다. 17살, 제 딸보다 더 어린 소녀가 지속적으로 그 고문을 이겨내면서 옥중만세까지 할 수 있었던가. 300도가 넘는 … 
장애인 선교 40년, 미주 밀알 단장 회의 열고 장애인 선교 비전 고취
장애인 선교에 앞장서 온 "미주 밀알 선교단(총단장 정택정 목사)" 단장회의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워싱턴주 린우드에 소재한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밀알은 하나, 그리고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밀알 40주년을 맞… 
GSM 세계중보 기도회 "생명까지 선교에 드리자"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는 지난 14일, GSM 선교관에서 있은 기도회를 열고,지난 1월과 2월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된 선교의 밤과 GSM 후원자 및 세계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했다. 
영화 '바울' 연기한 제임스 폴크너 “바울 연기하면서 성령 충만 경험”
영화 '바울'(Paul : Apostle of Christ)에서 사도 바울을 연기한 배우 제임스 포크너(James Faulkner)는 "사도 바울을 연기하면서 성령으로 충만했다"고 고백했다. 
예수 그리스도 슈퍼히어로로 묘사한 DC 코믹스 새 만화시리즈 '세컨드 커밍' 결국 취소
예수 그리스도를 슈퍼히어로로 묘사한 미국의 만화 시리즈가 23만명이 넘는 반대자들로 인해 취소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대형 만화회사인 'DC 코믹스'는 이 
예수가 인문학자였다면, 설교자도 인문학자여야 한다
설교자에게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비유법의 대가이신 예수가 인문학자였기 때문이다. 예수뿐 아니라 예수의 말씀을 그대로 살아낸 바울도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2년 만에 교경협 대표회장 재취임
오정현 목사가 18일 오전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교경협) 제46차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오 목사는 지난 2017년(제44차)에도 
아프리카 경제에 투자하는 중국인들, 아프리카 교회서 복음 접해
중국인들이 아프리카에 경제적으로 투자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아프리카인들이 중국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1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미주장신 기독교 인문학 11차 목요 포럼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2월 28일 저녁 7시-8시 30분까지 본 대학 채플실에서 <기독교 인문학 11차 목요 포럼>을 연다. 강사는 이도환 목사(한인독립장로교회담임)이며, 주제는 '하나님, 아름다움, 문화, 그리고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