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회, 류근준 회장의 온유하면서도 원칙을 지키는 리더십 아래 성장 기대
애틀랜타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가 류근준 신임회장과 함께 더욱 유익하고 발전적인 모임을 계획하고 2020년을 시작하고 있다. 목사회는 정기총회가 열리는 12월 모임을 제외하고 매달 셋째 주 월요일 오전 11시, 정기월례회로 … 
3.1운동의 기독교와 천도교, 어떻게 ‘통합’될 수 있었나?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10일 아침 서울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사회통합과 기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빠른 통일'보다 자유·인권의 '바른 통일' 지향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현 시국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을 발표했다. 유관지 목사(북한교회연구원장), 박명수 교 
[시국선언문] 대한민국을 자유와 민주주의로 충만하게 하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현 시국과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선언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선언 전문. 
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들 “믿음의 싸움 계속하겠다”
중국 이른비언약교회 성도들이 왕이(Wang Yi) 목사가 징역 9년을 선고받는 등 박해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싸움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북한은 어떻게 음악으로 세습 수령제 사회를 유지할 수 있었나?"
북한의 박해 받는 사람을 기억하는 자카르 코리아(ZAKAR KOREA) 통일 기도회가 9일 밤 강남역 인근의 더크로스교회에서 기도회를 개최됐다.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선거 전광훈 목사 단독 출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3대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가 단독 입후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는 10일 오후 5시 후보 접수 마감 후 "전광훈 목사만 후보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탈북민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통일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아주통일연구소가 탈북민과 편지를 주고받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아주통일연구소는 탈북민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2019년 하반기 기준 1 
솔레이마니, 미국, 그리고 정당한 전쟁
미국의 존 스톤스트리트(John Stonestreet)박사와 데이비드 칼슨(David Carlson) 박사는 크리스천포스트(CP)에 지난 6일 '솔레이마니, 미국, 그리고 정당한 전 
연합장로교회, KM유초등부 부교역자 청빙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부교역자를 청빙한다. 자세한 내역은 아래와 같다. 
제27대 남가주 장로성가단 김영균 단장 취임
남가주 장로성가단은 지난 9일, 2020년 신년 감사예배와 함께 단장 이취임식을 거행하고, 신임 단장인 김영균 장로의 취임을 축하했다. 
'동성결혼-LGBT' 갈등 연합감리교(UMC), 결국 쪼개지나
미 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 Church, UMC) 지도자들이 교단 분열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성소수자(LGBT) 성직자 임명과 동성결혼을 둘러싼 갈등이 교단이 두 개로 쪼개지는 파국으로 이어질 수도 있게 됐다. 
미 트럼프 행정부 중국에 경고 "왕이 목사 석방하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왕이 목사를 구속한 중국에 강력하게 경고했다. 미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2일 중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미등록 가정교회(지하교회)의 목회자인 왕이 목사의… 
북기총, 北, 주민들의 인권·신앙 자유 존중해야
"한국전쟁 발발 70년을 맞아 남북 당국자들이 평화공존, 평화무드로 가지만, 그 이면에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인권에 침묵하고 남쪽에 들어온 수많은 탈북민의 사실적 목소 
통합 장로연합회, 동성애 용인하는 장신대에 깊은 우려 표시
예장 통합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신중식 장로)에서 '한국교회와 교단을 염려하는 장로들의 입장'을 발표했다. 명성교회 수습안 이후 진행 방향과 동성애 문제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