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홍 목사, 전광훈 목사 비판적 지지 표명
과거 뉴라이트운동으로 보수 정권 창출에 크게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원장)가,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의 집회에 연사로 나서는 등 십여 년 만에 
김진홍 목사 “북한 갔다왔다고 북한과 동조하는 것 아냐"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원장)는 15일 오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일각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여하지 않는 이들을 향해 주사파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 
"캘리포니아 아트 유니버시티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세요"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캘리포니아 아트 유니버시티(California Arts University 이하 CAU)가 지난해 미국 연방 학위 인증기관 트랙스(TRACS The Transnational Association of Christian Colleges and Schools)로부터 정회원 인가를 받… 
몽고메리 CBMC, 임행락 지회장 취임
북미주 CBMC 몽고메리 지회(회장 임행락, 이하 몽고메리 지회)가 지난 11일 몽고메리 소재의 Arrowhead Country Club에서 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2대 전영수 회장의 뒤를 이어 3대 회장으로 임행락 사장이 취… 
제 17대 한기총 미주 총회 정기 총회, 오는 25일 개최
한기총 미주 총회는 오는 25일(토) 오전 10시 30분, 주님의 사랑교회(216 E. 31st St, L.A. CA 90011)에서 제 17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미주 성결교회 남가주 교역자회 신년하례회
미주 성결교회 남가주 교역자회(회장 안충기 목사)는 지난 12일, 시온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2020년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며, 올 한 해도 복음 전파의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할 것을 다짐… 
제17주년 미주 한인의 날, 트럼프 美 대통령 미주 한인 공헌 높이 평가
미주 한인 이민 제117주년 및 미주 한인의 날 제17주년 기념식이 지난 12일,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렸다. 감사예배로 시작한 기념식은 LA 한인 사회 단체장들과 캘리포니아 소수민족 대표들과의 화합과 축복의 … 
"미주 한인, 미국 부흥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제2의 청교도"
"2020년은 청교도가 미국에 이주한 지 4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성경적 신앙과 청교도적 가치 위에 세워진 미국의 영적 부흥과 청교도 신앙회복을 위하여 미 전역의 한인교회가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 
2020년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 사업총회 열려
2020년 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영진 목사) 사업총회가 새생명교회(담임 조용수 목사)에서 13일(월) 오전 10시부터 1부 예배와 2부 사업총회로 진행됐다. 부회장 서성봉 목사(베델믿음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예… 
이영훈 목사 “한국 편가르기 몸살… 책임은 기독교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한국이 편가르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에 대한 책임은 기독교인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성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20세 이상 선교사 자녀 7천명 육박... "잠재적 글로벌 리더"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사 파송 숫자 증가폭이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 대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조경호 목사)는 '정 
합동측 56개 노회장 “이상원 교수 징계위 회부 철회하라”
총신대 이상원 교수의 수업 중 발언이 논란이 돼 징계위에 회부된 데 대해, 예장 합동측 56개 노회장들이 14일 입장문을 내고 철회를 촉구했다. 
이영훈 목사 “북한 달라진 게 없어...75년 동안 주체사상과 적화통일로 똘똘 뭉쳐"
이영훈 목사가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직원 시무예배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 신년하례회에서 "오직 복음만이 주체사상을 바꾼다"고 밝혔다. 
김교신의 무교회주의, 일상성 속의 신앙
2020년 봄학기 홍성강좌가 '무교회주의가 던지는 질문'을 주제로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13일 오후 7시부터 개최됐다. 
플러신학교, 퇴학당한 동성결혼 목회자 부부에게 200만 불 소송 당해
동성결혼으로 인해 풀러신학교에서 퇴학당한 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차별'이라며 200만 불(23억 2천342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소송은 미국 전역의 종교사학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