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30분 무료컴퓨터교실을 제공한다. 수업 시간은 한시간 정도, 본 교회 컴퓨터랩실 1층에서 진행된다.
주부 및 연장자를 포함해 수업을 듣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3살부터 5학년 어린이를 위한 ‘Awana 프로그램’을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열고 교회 및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하고 있다.
수업은 이번주 토요일(7일) 시작해 1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교회에서 진행되며, 하나님 말씀과 게임, 예배로 이어지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신앙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등록비는 $40(유니폼 $30 별도)이며 장학금과 할인혜택이 있다.
문의 (678) 381 1004
주부 및 연장자를 포함해 수업을 듣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3살부터 5학년 어린이를 위한 ‘Awana 프로그램’을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열고 교회 및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하고 있다.
수업은 이번주 토요일(7일) 시작해 1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교회에서 진행되며, 하나님 말씀과 게임, 예배로 이어지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신앙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등록비는 $40(유니폼 $30 별도)이며 장학금과 할인혜택이 있다.
문의 (678) 381 1004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