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영민 목사의 후임으로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목사가 된 최병락 목사가 오는 12월 30일 주일 이 교회에 공식 부임한다.
미국 달라스의 세미한교회 담임이었던 최 목사는 이미 지난 8월 5일 강남중앙침례교회에 청빙수락 설교를 했다. 당시 최 목사는 "지금껏 해온 모든 사역은 제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도 하나님께 쓰임 받길 원한다"고 전했다.
침례신학대학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B.A)한 최 목사는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받고, 달라스신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신학교에서 (M.A. Th.M) 수학했다. 현재 사우스웨스턴 목회학 박사과정(D.Min.) 중에 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