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초대 학장 인돈 선교사. ⓒ한남대
한남대(총장 이덕훈)는 제24회 한남인돈문화상 추천을 11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은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남대 설립위원장 및 초대 학장을 역임한 인돈(William A. Linton)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제정됐으며 선교 및 교육, 사회봉사 분야에 크게 공헌한 인물이나 기관에 수여하고 있다.
1912년부터 1960년까지 한국에서 활동한 인돈 박사는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 선 공로로 2010년 삼일절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다.
한남인돈문화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2017년에는 기독교 인문학 확산운동을 펼쳐온 고시영 목사가, 2016년에는 평화와 정의, 환경운동에 앞장 선 미국장로교 소속 '스토니 포인트 센터'가 한남인돈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