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측의 교인수가 2016년 2,764,428명에서 지난해 2,688,858명으로 7만5천 명(-2.7%) 가량 감소했다.
10일부터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제103회 총회 둘째날(11일), 총무 보고 교세현황에서 이 같이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교회수도 2016년 11,937개에서 지난해 11,922개로 줄었다(-0.1%).
그러나 같은 기간 목사수(23,440→23,726)와 강도사수(837→850), 전도사수(12,226→12,514), 장로수(21,553→21,671)는 모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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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