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 전북지방회(회장 송제훈 목사)는 지난 7월 27일 목회 시작 전 친인척에 대한 성(性)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익산시 교단 소속 교회 박모 목사에 대한 '교역자 탈퇴 청원'과 '교회 폐쇄 청원'을 받아들였다.
지방회는 박 목사를 교단에서 탈퇴 처리하고, 교회도 폐쇄시켰다.
앞서 기하성(여의도) 총회는 지난 7월 17일 총회 실행위원회를 열고, 산하 목회자들 중 미투 혹은 성폭력 등과 관련된 사안이 접수될 경우, 이를 즉각 조사해 관련자를 강력 처벌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 목사의 교단 탈퇴 및 교회 폐쇄 청원이 상정됐고, 지방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박 목사는 지난 1999년 조카인 이모 씨에게 성폭력을 행사한 의혹이 있다는 사실이 2015년 뒤늦게 드러나,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사직 처리된 바 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