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신도 수가 17만 명을 넘어섰다고 기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같은 신천지의 교세는 지난 9일 열린 예장 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이단대책세미나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1월 15일 과천 본부에서 열린 신천지 전국 총회 보고 자료를 근거로 한 것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신천지 지파본부는 전국 12개, 교회는 55개소, 선교센터는 266개, 그외 사무실이 118개로 나타났고, 복음방이나 위장교회, 위장문화센터로 추정되는 곳도 801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기독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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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