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목회연구원 월례기도모임이 23일(월) 사랑의교회(김천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인도와 설교를 맡은 윤도기 목사는 ‘스가랴 11장 16-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이 시대의 잘못된 목자상’을 꼬집으며, “병들고 가난한 성도들을 심방하고 위로하는 진실된 목자의 모습을 보기가 점차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또 윤도기 목사는 참석한 목사들을 향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대하는 목자의 자세를 잃지 않았는지 돌아보고 태만함이 있었다면 회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한 애틀랜타 목회연구원 회원들은 말씀 이후 함께 ‘애틀랜타를 위해’ ‘교계를 위해’ 기도했고, 따뜻한 교제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인도와 설교를 맡은 윤도기 목사는 ‘스가랴 11장 16-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이 시대의 잘못된 목자상’을 꼬집으며, “병들고 가난한 성도들을 심방하고 위로하는 진실된 목자의 모습을 보기가 점차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또 윤도기 목사는 참석한 목사들을 향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대하는 목자의 자세를 잃지 않았는지 돌아보고 태만함이 있었다면 회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한 애틀랜타 목회연구원 회원들은 말씀 이후 함께 ‘애틀랜타를 위해’ ‘교계를 위해’ 기도했고, 따뜻한 교제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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