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4월 7일(월)부터 19일(토)까지 사순절 특별 새벽기도 '로마서 통독과 함께하는 로마서 뛰어넘기'를 진행한다.
평일 오전 5시 30분, 토요일 오전 6시에 시작되는 특별 새벽기도는 정인수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매일 아침 담임목사의 안수기도가 있다. 예배 이후에는 도넛과 커피가 준비된다.
한편, 성금요일(18일) 오후 8시 레퀴엠 칸타타, 부활절(20일) 오전 6시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주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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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