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일(16일) 오후 5시, 언더우드대학(총장 윤석준) 채플에서 '크리스찬문인협회', '기독연합오케스트라' 및 '기독연합성가단' 창단식이 열렸다. 이날 창단식에서 엄두섭 목사가 크리스찬문인협회 회장으로, 박성은 목사가 기독성가단 단장으로 취임했다.
신앙적 감수성과 여유를 잃어가는 마지막 시대에 기독교 신앙을 기반으로 한 풍성하고 다양한 문학 및 문화활동을 증진시키고, 믿지 않는 이들에게 '문학과 음악'이라는 도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게 될 세 단체는 이날 창단식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계에 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창단식은 이재인 목사(아우마실행사무총장)의 사회로 최선준 목사(교회협의회 이사장)의 기도, 엄두섭 목사의 취임사 및 박성은 목사의 취임사로 진행됐다. 김요한 목사(뷸라하이츠대학 부총장)의 축사와 목사부부성가단의 축가에 이어 최선준 목사 문인등단 등단패 증정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김대기 목사(아틀란타선교대학원 학장)의 축도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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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