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성결교회 제37회 중부지방회가 1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지방회에서는 새로운 임원진으로 회장 김종성 목사(시카고등대교회), 부회장 김위만 목사(워싱턴감사교회), 서기 이병현 목사(한샘교회), 회계 나용호 목사(부르심교회)가 선출됐다.
지방회는 또 교회개척을 위한 준비기금 항목을 신설하고 선교비를 대폭 증액함으로 선교와 개척에 대한 회원들의 의지를 드러냈다.
지방회에서는 조지아 서바나에 리치몬드힐교회(담임 이철호 목사)가 새롭게 개척된 교회로 보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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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