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12월 성탄절기를 맞아 한 달간 '사랑의 쌀' 지정헌금을 하고 있다.
뉴비전교회는 "12월 성탄절기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게 작은 사랑을 나누고자 한 달간 "사랑의 쌀" 지정헌금을 한다"며 "일용할 양식이 필요하신 분은 쌀포대(20파운드)를 교회 친교실 부엌 옆에서 1개씩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비전교회는 "12월 성탄절기를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게 작은 사랑을 나누고자 한 달간 "사랑의 쌀" 지정헌금을 한다"며 "일용할 양식이 필요하신 분은 쌀포대(20파운드)를 교회 친교실 부엌 옆에서 1개씩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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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