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토) 오후 1시 동남부 지역 17개 한국학교 올림피아드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그 동안 갈고 닦은 한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이었던 이번 한글학교 올림피아드에는 약 3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장소를 제공한 제일장로교회 측은 “한국학교가 발전하여 미국에서 자라나는 2세 아이들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민교회와 이민사회에 기여하는 아이들로 자라게 될 줄 믿는다”고 격려했다.
장소를 제공한 제일장로교회 측은 “한국학교가 발전하여 미국에서 자라나는 2세 아이들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민교회와 이민사회에 기여하는 아이들로 자라게 될 줄 믿는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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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