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세계선교협력회(GAP)와 협력, 지난 1월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우물을 파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기총과 GAP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물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골라 우물 100개를 파줄 예정이다.
이 사업이 필요한 비용은 약 3억원이며 한기총은 이를 통해 약 10만명의 아이티 주민들이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용은 지금까지 모은 아이티 성금과 추후 모급을 통해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한기총과 GAP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물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골라 우물 100개를 파줄 예정이다.
이 사업이 필요한 비용은 약 3억원이며 한기총은 이를 통해 약 10만명의 아이티 주민들이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용은 지금까지 모은 아이티 성금과 추후 모급을 통해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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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