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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5년이 넘었음에도 꾸준히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내려놓음>은 얼마 전 제대한 토니안 씨가 지난 6일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책을 언급하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우울증과 조울증, 대인기피증 판정을 받은 토니안 씨는 4년간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매일 술을 마시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내려놓음>이라는 책을 읽은 뒤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 입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토니안 씨는 “<내려놓음>이라는 책을 읽고 모든 것을 버려야 내가 살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내려놓음>은 하버드 출신의 저자가 몽골 선교사로 헌신하면서 ‘내려놓은’ 것들에 대해 담담히 써내려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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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