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스빌로 성전을 옮긴 동부순복음교회(담임 백신호 목사)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한 찬양집회가 지난 금요일(1일) 오후 8시부터 열렸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를 주제로 미국교회와 한국교회, 1세와 2세, 장년과 어린이들까지 모두 함께 한 찬양집회는 케니 백 형제의 인도와 헌신된 찬양팀의 열정적인 찬양으로 1시간 30분 가량 이어졌다.
동부순복음교회는 매월 모든 세대가 함께 하는 찬양집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올 수 있는 열린 모임을 지향하고 있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를 주제로 미국교회와 한국교회, 1세와 2세, 장년과 어린이들까지 모두 함께 한 찬양집회는 케니 백 형제의 인도와 헌신된 찬양팀의 열정적인 찬양으로 1시간 30분 가량 이어졌다.
동부순복음교회는 매월 모든 세대가 함께 하는 찬양집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올 수 있는 열린 모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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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제르 피랍 미국인 선교사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케빈 라이드아웃(Kevin Rideout)](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38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63286-share-kevin-rideout.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