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내달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장애인들을 위한 밀알여름학교를 개설한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주제로 열리는 여름학교는 연합장로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은아 전도사가 담당 디렉터로 섬길 예정이며, 2차 등록이 30일까지다.
이번 여름학교 준비를 위해 지난주 이은아 전도사와 밀알 사역자들과 봉사자들이 모여 율동을 배우고 교재를 만드는 등 준비에 만반을 기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주제로 열리는 여름학교는 연합장로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은아 전도사가 담당 디렉터로 섬길 예정이며, 2차 등록이 30일까지다.
이번 여름학교 준비를 위해 지난주 이은아 전도사와 밀알 사역자들과 봉사자들이 모여 율동을 배우고 교재를 만드는 등 준비에 만반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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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