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빌 노크로스에 총 200에이커 규모의 ‘아시아 테마 전통마을’(Asian Village Atlanta)가 건립된다.
21일(월) 기자회견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건축설계업자이자 개발업자인 판 용씨는 메트로 아틀란타 중에서도 아시안들이 대거 거주하는 귀넷 카운티에 동아시아 전통 테마마을을 조상하기위해 찰스 베니스터 귀넷 카운티 의장을 몇 년간 설득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3 에이커 규모의 한국관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오대기씨와 표창선씨 등 4명의 한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월) 기자회견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건축설계업자이자 개발업자인 판 용씨는 메트로 아틀란타 중에서도 아시안들이 대거 거주하는 귀넷 카운티에 동아시아 전통 테마마을을 조상하기위해 찰스 베니스터 귀넷 카운티 의장을 몇 년간 설득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3 에이커 규모의 한국관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오대기씨와 표창선씨 등 4명의 한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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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