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더포드 한인교회(담임 최준호 목사, 선교 김선량 목사)는 4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창립기념 성회를 실시한다.
김정호 목사(아틀란타 한인교회)가 강사로 나서는 성회는 18일(금) 오후 8시 30분 △19일(토) 새벽 5시 30분, 오후 8시 30분 △20일(주일) 정오 12시, 오후 7시에 각각 열린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열린문한인연합감리교회와 임마누엘 교회가 통합한 교회로, 지난 1월 6일 첫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이번 4월에 창립기념 성회를 펼치며 창립예배도 드릴 계획이다.
김정호 목사(아틀란타 한인교회)가 강사로 나서는 성회는 18일(금) 오후 8시 30분 △19일(토) 새벽 5시 30분, 오후 8시 30분 △20일(주일) 정오 12시, 오후 7시에 각각 열린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열린문한인연합감리교회와 임마누엘 교회가 통합한 교회로, 지난 1월 6일 첫 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이번 4월에 창립기념 성회를 펼치며 창립예배도 드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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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