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가스 중앙교회(담임 임인철 목사)가 ‘제4기 중앙 인카운터(Encounter)’ 집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가을학기 사역을 활발히 전개하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먼저, 오는 9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중앙 인카운터’ 집회가 "죄와 상처로 짓눌렸던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거룩한 만남의 현장"이라는 기대로 열린다. 이번 집회는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정-박성균 목사와 Lisa Kim 집사가 강사로 나선다.
또한, 9월부터 최원석 부목사가 새롭게 부임하여 목회 사역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와 함께, 2026년 가을학기를 맞아 ‘여제자반’, ‘예비강좌’, ‘영성훈련’, ‘어 성경이 읽어지네’ 등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걸쳐 다양한 양육 강좌가 개강하여 진행 중이다.
지역 사회를 위한 사역으로, 글로벌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결식아동돕기 자선 골프대회’가 오는 10월 12일(월) 오전 8시 Rhodes Ranch Golf Club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교회 측은 지역 성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라스베가스 중앙교회의 주일예배는 1부 오전 9시 30분, 2부 오전 11시 30분에 드려지며, 수요예배(수 저녁 7:00), 금요기도회(금 저녁 7:00) 등 다양한 예배 모임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교회 웹사이트(www.lasvegascrc.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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