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사랑의교회(이원준 목사)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금-주일) 여름 성령 축제 "뜨거운 심장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Korean Diaspora Church Mission 대표이자 전 뉴욕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긴 김학진 목사를 초청해 여름 성령 축제를 개최한다.
일시는 8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15일(토) 오전 6시와 16일(주일) 1,2,3,4부 예배이다.
1.5세인 김학진 목사는 한인 2세들의 정체성 혼란 문제에 대해 "복음 안에서 한인 디아스포라의 사명을 깨달은 2세들은 행보가 다르다"고 말한 바 있다.
김 목사는 "목회를 오랫동안 하면서 봐 온 결과, 성경 안에서 자신이 한인 디아스포라의 정체성이 생긴 2세는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분명한 삶의 방향성이 생기면서 삶이 바뀐다는 것"이라면서 "때문에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선교를 다니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코리안 어메리칸'으로 과연 하나님께 영광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1.5세 김학진 목사 "2세, 복음 안에서만 정체성 분명해져"

(Photo : 남가주사랑의교회 ) 남가주사랑의교회 여름 성령 축제.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023/image.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