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주일)까지 본당에서 '제10차 한여름의 시원한 신학강좌'를 개최한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조명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신학강좌는 복음이 왜곡되는 시대 속에서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본질과 개혁주의 신앙을 다시 조명하고,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성경적 통찰과 신앙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노진준 목사(순회설교자, Preaching Coaching Ministry), 박성일 목사(기쁨의교회 담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변증학 겸임교수),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담임목사)가 나선다.
첫날인 7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노진준 목사가 '불확실한 자아'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8월 1일(토)에는 오전 6시부터 박성일 목사가 '불확실한 가정', 정갑신 목사가 '불확실한 관계'를 주제로 강의하며, 이어 김한요 목사의 사회로 세 강사가 함께하는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8월 2일(주일)에는 노진준 목사가 '불확실한 교회', 박성일 목사가 '불확실한 세상', 정갑신 목사가 '불확실한 미래'를 각각 주제로 설교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불확실성과 혼란이 가득한 시대 속에서 종교적 소비주의와 피상적인 신앙을 넘어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본질과 개혁주의 신앙의 깊이를 함께 탐구하며, 변하지 않는 진리 위에 참된 확신과 소망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좌 기간에는 다양한 특별순서와 함께 식사 및 간식도 제공된다. 문의는 황인수 집사(949-307-3557)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