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Loving Worship의 재키 정 간사.
Loving Worship의 재키 정 간사가 지난 5월 28일, 향년 47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13년의 암 투병 가운데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아낌없이 드렸던, 하나님의 귀한 종이자 사랑받는 딸이었습니다.
남가주의 부흥을 품고 교회와 목회자들을 하나로 잇는 Loving Worship 문화선교의 길을 열었던 그의 헌신을 오늘도 깊이 추모합니다.
그는 떠났지만 예배는 남았고,그의 걸음은 멈추었지만 헌신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순종이 길이 되고,한 사람의 헌신이 다음 세대의 예배가 되었습니다.
재키 정 간사.그가 남긴 사랑과 복음의 향기는 오늘도 Loving Worship 가운데 흐르고 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품 안에서 영원한 평안을 누리소서.
Loving Worship 대표
Joseph Lee 목사 드림
Loving Worship
Loving Jesus Ministry
Pastor. Joseph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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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Jesus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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