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을 '범사에 유익한 경건에 이르게' 하는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홀리 클럽'이 잠언을 주제로 신년 첫 여정을 4일(주일) 시작했다.
벧엘교회 홀리 클럽은 전 세대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매주 새로운 소그룹에 속해 말씀 묵상과 기도에 기반한 진솔한 나눔을 이어가며 교회의 체질을 더욱 건강하게 변화시켜 가고 있다. 교회 측은 이를 위해 교제를 제공하며, 매주 성경을 한 권씩 읽어 나가는데 사역자들이 조장이 되어 이를 격려하고 나누도록 이끌고 있다.

(Photo : 아틀란타벧엘교회 신년 첫 홀리클럽 시작 @벧엘교회)

(Photo : 아틀란타벧엘교회 신년 첫 홀리클럽 시작 @벧엘교회)

(Photo : 아틀란타벧엘교회 신년 첫 홀리클럽 시작 @벧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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