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 2007년도 정기총회가 26일(월) 오후 5시부터 로랜스빌 우주교회(황영호 목사)에서 열렸다.
2008년도 교협신임회장에 선출된 황영호 목사는 “지난 3년동안 교협을 섬기면서 이 자리가 직분이라기 보다는 섬김의 자리임을 실감했다. 한인사회가 커지고 교회도 늘어나고 있는만큼 모든 면에서 화합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모든 회원교회 목사님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08년도 교협신임회장에 선출된 황영호 목사는 “지난 3년동안 교협을 섬기면서 이 자리가 직분이라기 보다는 섬김의 자리임을 실감했다. 한인사회가 커지고 교회도 늘어나고 있는만큼 모든 면에서 화합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모든 회원교회 목사님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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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