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탈북자선교회(상임고문 김명찬 목사) 초청 평양예술단의 공연이 구세군교회(담임사관 최다니엘)에서 시작됐다.
18일(주일) 추수감사주일 축제 2부순서로 진행된 평양예술단의 공연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북한가요 ‘반갑습네다’ ‘휘파람’ 등을 부르며 시작돼, 춘향전 단오절, 3군무, 비둘기춤 등 다양한 무용과 간증, 동영상 순서로 진행됐다.
평양예술단은 탈북자 김철씨를 비롯한 탈북예술인으로 구성된 공연단으로 탈북자들 가운데서도 신실한 신앙을 가진 자들로 구성돼있다. 아틀란타지역 공연은 약 2주동안 계속 될 예정이며, 다음주일(25일)은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진행된다.
문의 김명찬 목사 (718) 310-7650
18일(주일) 추수감사주일 축제 2부순서로 진행된 평양예술단의 공연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북한가요 ‘반갑습네다’ ‘휘파람’ 등을 부르며 시작돼, 춘향전 단오절, 3군무, 비둘기춤 등 다양한 무용과 간증, 동영상 순서로 진행됐다.
평양예술단은 탈북자 김철씨를 비롯한 탈북예술인으로 구성된 공연단으로 탈북자들 가운데서도 신실한 신앙을 가진 자들로 구성돼있다. 아틀란타지역 공연은 약 2주동안 계속 될 예정이며, 다음주일(25일)은 실로암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진행된다.
문의 김명찬 목사 (718) 310-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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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