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 한국학교에서 추석맞이 ‘제 2회 추석잔치’를 연다.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한국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이해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추석잔치에서는 추석음식인 송편빚기, 붓글씨, 부채춤, 택견, 제기차기, 예절학습 등 다양한 실습과 간단한 저녁식사가 준비된다.
28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실로암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진행되며, 본 교회 자녀와 친구들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한국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이해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해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추석잔치에서는 추석음식인 송편빚기, 붓글씨, 부채춤, 택견, 제기차기, 예절학습 등 다양한 실습과 간단한 저녁식사가 준비된다.
28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실로암한인교회 친교실에서 진행되며, 본 교회 자녀와 친구들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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