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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가주, 각종 연합 행사 소식

    현충일을 즈음하여 신성택 박사를 초청하여 '북한 핵무기를 보는 신앙인의 바른 자세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기로 했으며 또한 지역 교회의 찬양단과 성가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가을쯤에 김낙형 교수를 초청 세미나를 …
  • 교황, 상파울루 시내서 대규모 청소년 미사 집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브라질 방문 이틀째인 10일 저녁(현지시간) 상파울루 시내 파카엠부 축구 전용경기장에서 대규모 청소년 미사를 집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 스타벅스 컵 ‘왜 하나님께 기대려하나’ 문구 인쇄 논란

    스타벅스 종이컵에 반기독교적 메시지가 세겨져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인터넷신문 월드넷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
  • 호주 한인들도 부흥 갈망 ‘Again 1907’

    오는 7월 1일 열리는 ‘Again 1907’은 무명 용사들에 의한 집회가 될 전망이다. 시드니의 목회자들은 이번 집회가 선교의 부흥이라는 근본적 목적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개인이나 단체의 이름을 내걸지 않기로 했다
  • 제28회기독교미주성결교회,총회결과 보고

    기독교미주성결교회(총회장 최낙신 목사) 총무 황영대 목사(미주송현성결교회)는 11일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제 28회 기독교미주성경교회 총회 결과를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제28회 총회를 통해 교단 발전
  • 나성영락교회, '지역을 섬기는 프로그램' 통해 지원금 제공

    나성영락교회(림형천 목사)는 '지역을 섬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주 한인 및 이웃 지역을 섬기는 비영리 서민 단체에게 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2004년부터 연간 $150,000 규모로 미주 한인 및 지역 사회 단체에 …
  • 미주양곡교회, 이웃초청 야외예배

    한인타운에 위치한 미주양곡교회(지용덕 목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주일) 다양한 행사를 열고 지역주민들을 초청한다. 이날은 '이웃초청 전 교인 사랑의 친교 야외예배'로 이웃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교회 성도들과 이웃…
  • 온누리비젼교회, 제 3기 전도학교 수료식

    온누리비젼교회(박종길 목사)는 제 3기 전도학교 수료식이 진행됐다
  • 선교 지원자 위한 체계적 훈련 시대 열린다

    “아르헨티나에서 5년간 선교를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올 때 가장 크게 느꼈던 건 ‘아 내가 준비가 부족했구나’ 라는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언어문제나 타문화 적응훈련 같은 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과 영성…
  • 이민가정 문제, 그 해결책을 모색한다

    월드미션대학교에서 가정문제 전문가인 크리스티나 강 교수(Fuller신학교Ph.D)를 초청 "이민가정의 치유"란 제목으로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의 역사와 미주 이민 역사, 문화의 차이와 세계관의 차이로 인한 갈등…
  • 제71기 CMF 결혼교실

    내달 CMF에서 6월 3일부터 5주간 결혼 적령기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CMF결혼교실'개설한다.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결혼관을 갖게 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설계하도록 가르치며, 만남의 기회 또한 마련된다. 이번 'CMF결혼교실'에…
  • 인랜드교회, 양은순총장 초청, 특별집회

    인랜드교회(최병수목사)는 11일부터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양은순총장(HIS University, USA총장) 초청, 특별집회를 갖는다. 이날은 가정 지침서로 널리 알려진 '사랑과 행복에의 초대'의 저자이며, 가정사역전문가 양은순 총장(HIS Universi
  • 1백주년위원장 권석원 목사가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 고준호 기자

    기성, “1백주년대회 공동 개최 무산 아쉽다”

    기성은 최근 예성과의 1백주년 기념대회 공동 개최가 무산된 것에 대해 “굉장히 아쉽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 이날 만남에는 김명혁 회장, 정진경 명예회장, 터니클리프 대표, 임성수 크리스천투데이 사장(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이 참석했다. 김명혁 회장은 본지의 편집고문이다. ⓒ송경호 기자

    WEA 대표와 한복협 대표, 연합 모색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KEF) 김명혁 회장, 정진경 명예회장이 세계복음주의연맹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간의 연합과 협력을 지속하고 발전시키기로 약속했다.
  • 미 교계 지도자들 “불법체류자 수용은 성서적 사명”

    미국 교계 지도자 1백여 명과 복음주의 단체 대표들이 1천2백만 불법체류자들에게 합법화 기회를 제공하는 이민개혁법을 조속히 승인할 것을 의회에 촉구하고 나섰다고 뉴욕타임즈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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