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장벽, 현대인의 피할 수 없는 재앙인가?
"우리는 가정, 직장, 교회에서 수없이 많은 벽들 가운데 답답해 하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심한 경우 우울증상까지 보이기도 한다" 지난 20일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김영래 전도사는 "벽을 넘어서"라는 … ‘주의 의로 연합케 하소서’
본국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와 홍의봉 감독(New Heart Ministry New Spirit Film)이 공동제작한 DVD ‘주의 의로 연합케 하소서(Unite Us in Thy Righteousness)’에 대한 기자회견이 18일(금) J.J. 그랜드 호텔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됐다. ' 하나님의 뜻이라면 가진 모든 것도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어야'
이은성 목사(이스트베이장로교회)는 20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계획이라면, 나의 모든 것도 나의 기득권도 기꺼이 내려놓고 순종하며 따르겠다고 고백하는 것이 성숙한 신앙"이라고 말했다. 오정현 목사, '먼저 연약함 깨닫고 기름부음 체험해야'
오정현 목사는 SF사랑의교회(이강일 목사)에서 19일에 열린 부흥집회에서 "'우리가 먼저 연약함을 알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체험해야한다"고 밝혔다. 
[허봉기목사의 단상]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제 집이 있는 여행자만 여행이 즐거운 법이다. 여행이란 본디 피곤하고 적당히 괴로우나 한인 2세사역 사역자, 시설, 리더십 조화 이뤄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20일에 입당 첫 예배를 드리면서, 지역사회와 한인 2세사역에 더 큰 비중을 두고 나가기로 했다. 한인 어린이부와 중고등부를 위한 채플을 총 4개로 확장하고 교실수를 대폭 늘이면서, 투자를 아끼지 … 심슨도 등장, 96번째 봄맞이 '특별한 마라톤'
20일 일요일 샌프란시스코 봄 맞이 96번째 행사를 맞아 7.46마일의 짧은 마라톤 여행이 펼쳐졌다. 하워드 메인 가에서 시작된 이번 레이스는 전형적인 마라토너 복장을 한 사람에서부터 심슨가면을 쓴 사람, 락스타에 이르기 까지… R제너레이션(R-generation) 뜨거운 열기 가운데 마쳐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R제너레이션(R-generation)이 대규모 대학.청년 부흥집회가 뜨거운 열기 가운데 막을 내렸다. 집회가 있었던 3일 동안 남가주 200개 교회 대학.청년들이 나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진지 터키 순교자 가족의 근황
지난 4월 18일 독일인 선교사 1명과 현지 기독교인 2명(틸만,우우르 육셀,네자티 아이든)이 터키 말라티야에서 무참하게 살해당하는 순교 소식이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 사건 이후, 더욱 놀라움과 감동을 안겨주는 것은 순교자… [이정근 목사의 조각글] 목사, 독사, 독사목사
목사라는 글자에서 획 하나를 슬쩍 떼어 내면 그것이 독사가 된다는 건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평신도들 사이에는 ‘그 사람 목 문화사역 통해 세상 변화시켜야
한 개인이 살아가는 생활 양식을 '삶(Life)'이라고 한다면, 어떤 그룹이나 공동체가 살아가는 생활 양식을 '문화(Culture)'라고 말한다. 점점 세속화 되고 타락해 가는 세상 문화 속에 올바른 기독교 문화을 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 '캠퍼스 복음화, 이제는 연합할 때'
지난 19일 토요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Sunnyvale에 위치한 Bayland Park에서 열린 실리콘 밸리 청소년들을 위한 연합 찬양 페스티발이 성황리에 마쳐졌다. 청소년 종합예술 전도단 'CENT(Christ’s evangelism Net Theater)'가 주최한 이번… 이민자의 삶,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삶 되길
산호세 온누리 교회 김영련 목사는 지난 16일 '인생의 고난은 축복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기독교방송(KCTV) 10분 설교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많은 사람의 박수를 받는 인생이 성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진정한 인생의 성공… 
예성, 새로운 100주년을 향해 하나되어
예수교대한성결교회가 창립 1백주년을 맞아 20일 오후 3시 30분 성결대 대운동장에서 전국 3만여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예성 1백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예성은 1백주년 선언문을 통해 지난 날의 과오를 회개하면서 성결… 교회에서 총기난사 후 자살해
지난 토요일, 아이다호 주 모스코 시의 한 교회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 4명의 사상자를 낳았다. 2.3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토요일 밤 11시 30분경 모스코 법원근처 주차장에서 부터 총을 쏘기 시작해 교회로 온 것으로 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