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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방지각 목사, 김안신 선교사,문석호 목사 ⓒ 이화영 기자

    김안신, 그리스도인이 힘쓸 3가지

    뉴욕효신장로교회 선교부흥회 첫날저녁집회에서 강사로 나선 김안식 선교사(일본 CCC)는 ‘주 예수님의 3대 숙원사업’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도전을 심어주었다.
  • 이민개혁안 통과 상의원 반대로 '빨간등'

    상의원의 반대가 늘어나 1200만 명의 불법체류자에게 합법 체류신분을 부여하는 이민개혁안의 통과에 빨간등이 켜졌다. 7일 연방상원은 이민개혁안 내용에 따른 토런 시간을 제한하는 수정안을 거부했다.
  • 미 최대규모 학제간 네트워크 결성위해

    미국내 최대규모의 학제간 네트워크 결성을 위해 천명 이상의 아시아 태평양 미국 전문인들과 지도자들이 모인다.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구체적 장소 미정)에서 진행될 Inspire / 07이 바로 그 장이 될 것이다.
  • 체류신분 관계없이 무료로 치료해 주는 비영리 법인

    보험이 없을 시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무료로 치료해 주는 비영리 법인을 소개한다. 현재 이 비영리 단체 내에는 스탠포드 병원의사 및 의과대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질 좋은 의료혜택을 보장하고 있다.
  • 출범감사예배에 참석한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2007 평양국제대성회 출범감사예배 드려

    평양 현지에서 열리는 대부흥성회를 추진 중인‘2007 평양국제대성회 조직위원회’가 7일 오후 5시 30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출범감사예배’를 드리고 행사 개최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 하나님 계획하신 일이라 생각하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내가 이렇게 예수님을 영접하고 간증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이소현 자매. 이소현 자매는 현재 방주선교교회에 다니는 성도로 얼마 전 교회 본당에서 간증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 소현 자매의 간증 문의 일부를 실은…
  • 무슬림, 반미 저항세력 새로운 축으로 부상

    전 세계 무슬림 인구의 10∼15%에 불과한 소수세력인 시아파가 반미 저항세력의 강력한 축으로 부상했다고 미 일간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시아파 교리의 바탕에는 저항의 문화가 깔려 있으며…
  • 소리엘 지명현과 함께 하는 ‘휠체어 사랑이야기’

    박모세 목사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휠체어보내기 운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2월 보낸 200대까지 합쳐서 약 1000대의 휠체어를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다. 아직 어려움이 많지만 해외 각지에서 장애로 고통받…
  • 태권도, 병풍 그리기 한인보다 열심인 외국인들

    태권도, 장구, 병풍그리기, 한글 비롯 다양한 한인 문화를 2세들에게 전승시키기 위해 개발된 SF 한인회 속 카와와(KAWAWA) 프로그램은 현재 2세 뿐 아니라 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다. "요즘엔 외국애들이 한국문화에 더 열정적이다…
  • OC지역, 교회간 연합과 친목을 다진다

    오렌지카운티 전도연합회(회장 서양훈 장로)에서 주최하는 ‘제 27회 오렌지카운티 교회연합친선대회 및 사생대회’가 23일(토) 오전 8시부터 마일스퀘어공원에서 열린다.
  • 다솜학교, 종강 및 발표회 열려

    다솜 한국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여러 선생님들의 자원 봉사로 이루어지는 비영리 교육 기관이며, 한인 2세를 비롯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바르게 가르쳐 올바른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도…
  • 버클리대, 한국어 듣는 학생 점점 늘고 있다

    클래어 유 교수(버클리대 한국학 연구소 소장)는 "한국어를 듣는 학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한국학생 뿐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학생들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 동성애 물렀거라...예수님 위한 행진에 너도 나도

    "예수님을 위한 행진(March for Jesus)" 이 있었던 이 날에는 백만명이 넘는 크리스천들이 모여 행진을 진행했다. 17개 이동식 트레일러를 동원, 30여개의 크리스천 그룹들의 공연에 참석한 크리스천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 행진은…
  • '한인 2세에 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는 "마음이 급하다. 지금부터 한인교회들이 2세에 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미주에 5천여개의 한인 교회가 있지만, 2세 사역자는 500명밖에 채 되지 않는다. 신학대의 경우도 한인…
  • '한 영혼의 소중함 깨닫게 한 하나님께 감사'

    새소망 교회(담임 박헌영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창립예배를 드린다. 새소망교회는 2005년 9월에 개척예배를 드리고 박헌영 목사 가족이 함께 예배드림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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