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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인 놓고 내린 1억8천만원 돌려준 승객과 택시 기사

    무려 17만 달러(약 1억8,000만원)나 되는 돈이 든 가방을 택시에 두고 내린 외국인이 4시간 만에 돈을 되찾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택시 안에서 가방을 발견한 승객과 택시 기사가 경찰에 돌려준 덕분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중장비…
  • 미국 조지아에 본사를 둔 전국 단위의 패스트푸드 기업 칙필레는 성경적 가치관을 중요시 여기고 이를 회사 경영을 통해 실천하고 있다. 1946년 설립 당시부터 주일에 문을 닫았는데도 매출은 계속 증가해 2010년에는 맥도날드를 제치고 점포 당 매출액이 업계에서 최고로 많았다. 젊은이들을 고용해 대학 학자금을 지원하고, 회사 규모에 비해 많은 사람을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관대하고 희생적 나눔의 기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존스 홉킨스대 학생회, 칙필레 오픈 반대한 이유

    존스 홉킨스대 학생회가 지난 4월 24일 캠퍼스 안에 유명한 치킨패스트 푸드점인 칙필레가 들어오는 것을 금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학생회의 이 조치는 칙필레 CEO인 댄 캐티(Dan Cathy)가 동성결혼을 …
  • 세계 여성평화운동가들이 DMZ를 도보로 행진하는 ‘국제여성평화걷기’행사가 24일 열린다. 북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추진되고 있는 이번 행사와 관련, 북한의 인권 현실을 외면한 대외 선전용 행사가 될 것이라는 비판이 미국 내에서 크게 일고 있다.

    DMZ 여성평화걷기 미국 내 비판 여론 일어

    세계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비무장지대를 걷는 여성들’을 조직, 오는 24일 DMZ(비무장지대)를 도보로 횡단하는 ‘국제여성평화걷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에 이용될 것이라는 우려…
  • '4년째 극심한 가뭄' 캘리포니아주 "가정에 잔디 안 없애면 벌금 1만 달러?"

    캘리포니아 주 당국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극심한 가뭄으로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자 공공기관의 물 사용량을 제한하고 가정에는 잔디를 없애도록 하는 등 전례 없는 강제 절수 규정을 도입하면서 강력한 규제에 나섰다. 캘…
  • BMW 운전자, 끼어들기 했다고 24km 따라오며 급제동·밀어붙이기 '공포의 보복'... 공장 폭파 협박까지

    자신의 차 앞에 끼어들기를 했다는 이유로 전남 순천에서 여수까지 무려 24km나 쫓아다니면서 급제동과 밀어붙이기 등으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30대 외제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6일(…
  • 낮에는 버스기사로 일하고 밤에는 전국 돌며 아파트 턴 40대男 구속

    낮에는 버스기사로 일하고 쉬는 날이나 밤에는 전국을 돌면서 창문을 타고 아파트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베란다를 통해 아파트 저층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
  • 간첩 혐의로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인 김국기(61· 왼쪽)씨가 4일 평양에 있는 한 호텔에서 CNN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CNN 北 억류 한국인 2명, 간첩혐의 관련 인터뷰

    북한이 미국 CNN 방송 기자를 불러 간첩 혐의로 억류 중인 한국인 2명에 대한 인터뷰를 허용했다. CNN은 4일 평양의 한 호텔에서 북한 감시원을 동반한 가운데 한국인 김국기(61)씨와 최춘길(56)씨를 각각 인터뷰했고 이들이 자신들…
  • 마이크 허커비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 대선 다시 출마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는 5일 지난 2008년에 이어 공화당 대선후보 지명전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북한에 불법 입국으로 억류된 뉴욕대학 한인학생 주원문(21)씨가 지난 4일 저녁 평양에 있는 고려 호텔에서 CNN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北 억류된 뉴욕대생 "체포되길 원했다"...CNN 인터뷰

    뉴욕대학 한인학생 주원문(21) 씨가 불법입국 혐의로 북한에 억류된 뒤 처음으로 외부 세계에 자신의 소식을 알렸다. 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불법 입국할 당시 북한 당국에 체포되길 바랐다고 밝혔다.
  • 美 텍사스에서 테러 발생… IS “우리 소행” 주장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텍사스주 갈랜드 커티스 컬월센터에서 진행된 만평 전시회 도중, 남성 2명이 차를 타고 돌진한 후 총기를 난사했다. 용의자들은 경찰의 대응 사격으로 사살됐으며, 경찰 1명이 부상을 입었다.
  •  제이 조

    선교사 꿈꾸는 탈북 여성, UN 본부서 北 실상 전해

    워싱턴주에서 고향선교회를 통해 탈북자 선교 사역을 펼치는 윤요한 목사의 도움으로 탈북한 여성이 기독교 선교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열린 인권 행사 '희생자의 목소리'(Victim's Voices)…
  • 코엑스역명추진위,

    “코엑스-봉은사 순위 바뀐 조사, 객관성 떨어져”

    코엑스역명추진위원회(위원장 김상호, 이하 위원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명 개정을 촉구했다. 이 위원회는 강남구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했다.
  • 부부·모델 지망생 등 수십명 채팅 앱서 만나 마약 후 집단 성관계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나 마약을 투약하고 집단 성관계를 벌이는 이른바 '마약파티'를 벌인 부부와 모델 지망생 등이 포함된 남녀 수십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
  •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발목 잡힌 국회... 연말정산 추가환급법 등 100여건 법안 처리도 물거품

    공무원연금 재정 절감을 위해 여야가 합의한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의 4월 임시국회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이에 따라 여야가 이번 회기 내에 처리하기로 합의했던 '연말정산 추가환급법(소득세법 개정안)', '무상보육 재원 지자…
  • 한인회를 방문한 릭 케이스 사 관계자들.

    릭 케이스 사, 한인회와 손잡고 잡 페어 열 것

    지난 5일(화), 둘루스 소재 릭 케이스 사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를 방문했다. 현대, 기아차를 판매하는 릭 케이스 사 케빈 콥 애틀랜타 디렉터는 늘어나는 한국인 고객을 위해 영어와 한국어가 능통한 한인을 채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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