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선교사 및 목회자 자녀 위한 장학금 모금 골프 대회
명문 기독사립학교인 새언약초중고등학교(NCA)가 오는 10월 28일(토) 정오에 장학금 모금을 위한 제6회 골프 대회를 연다. 이 학교는 매년 골프 대회를 열어 장학금을 조성해 선교사 및 목회자 자녀들에게 지급해 왔다. 신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 종교개혁과 이민교회 포럼
오는 11월 4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2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남가주동신교회(백정우 목사, 2505 Yorba Linda Blvd. Fullerton, CA 92831)에서 열린다. “작은 사랑의 나눔이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남가주 연세목회자회(회장 김기동 목사)가 주최하고 연세대 남가주총동문회(회장 방하섭)가 주관하는 추수감사절 기념 연세 사랑의 나눔 콘서트가 오는 11월 12일(주일) 오후 4시 생수의강선교교회(안동주 목사, 19200 Pioneer Blvd. Ce… 제24회 남가주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이영수)이 오는 28일(토) 오후 6시 엘카미노칼리지 오디토리움에서 제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연주회에서 남가주장로성가단은 수익금을 허리케인 수재민을… 
루터의 개혁, 십자가 신학으로!
500년 전 마틴 루터는 교회개혁의 횃불과 같은 95개조 논제(The 95 Theses)를 써서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부착했고 이 95개조 논제를 가지고 신학교 교수, 학생들과 토론하려 했다. 
종교개혁 500주년 맞이해 다민족 기도회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다민족이 함께 모여 미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연합 집회가 오는 29일(주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이 대회를 통해 남가주 교회들이 성경적 가치관 회복과 참회 운동에 참여하며 미…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교회'를 비전 삼아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균형 잡힌 성품이 훈련된 성도들을 세워나가고 있는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11월 5일… 
시니어컨퍼런스 '단풍같이 익어가는 인생 살아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 사역위원회(위원장 강호재) 주최 '제6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지난 21일(토) 개최됐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한 시니어컨퍼런스는 1부 예배와 세미나, 2부 추억남기기, 3부 워크샵, 4부 감사 리셉션(감… 
2017년 시애틀 형제교회 임직예배 총 42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22일,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6명, 권사 9명, 남자 안수집사 16명, 여자 안수집사 11명 등 총 4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 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 
뉴욕교협 신임회장 이만호 목사-신임 부회장 정순원 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3회기 정기총회가 23일 오전10시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이만호 목사가 당성됐다. 관심을 모았던 부회장직은 정순원 목사가 선출됐다. 회장후보로 단독입후보… 
"번영 신학 및 종교 소비주의, 현대 그리스도인 내적 공허함 채우지 못해!"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 학국학부과정 입학설명회와 공개강좌가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에서 열렸다. 이날 강좌와 설명회는 풀러신학교 조의완 학장이 맡았다. 조 교수는 "사막의 영성과 도시 목회"의… 
"도둑 잡아라" 소리에 맨몸 던져...소매치기 제압한 한인목사 화제
뉴욕 플러싱 지역에서 한인여성을 대상으로 소매치기를 하다 달아다던 절도범을 60대 한인목회자가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제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효성교회 담임인 김영환 목사는 20일 오후4시30분경 루즈벨트애비뉴… 
스미스 교도소 재소자 17명, 침례 통해 새 삶 다짐
Global Mission Alliance(이사장 김성택 목사, 이하 GMA) 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유진형 장로) 가 지난 13일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 교도소를 방문해 결신자 세례식 및 성찬예배를 드렸다. 스미스 주립교… 
<새벽강단72> 상황보다 약속을 보라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 
유대인들이 2천년 간 다음세대를 잃어버리지 않은 이유
“미운 세 살, 말 안 듣는 일곱 살, 반항하는 십대, 부모의 걱정거리인 이십대”란 말이 보편화된 세상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의 교육에 대해 고민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인생의 해답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