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니어컨퍼런스, 더 다양하고 알차게 열린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제6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지혜로운 시니어”라는 주제로 오는 21일(토) 열린다. 
밀알선교단, 선교기금마련 일일찻집 열어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장애인 선교 기금 마련 행사를 위한 ‘일일찻집’이 지난 7일(토)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렸다. 
내달 3일, 밀알선교센터 구입 위한 가수 박완규 초청 '밀알의 밤' 열린다
애틀랜타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2017년 밀알의 밤' 행사가 내달 3일(금) 저녁 7시, 가수 박완규 씨를 초청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전동 휠체어 필요하신 분 나눠드려요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지역사회 후원자들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전동 휠체어(Used Power Wheelchair)를 무상으로 나눠준다. 이 중고품들은 전문가들의 테스트와 수리, 검사 과정을 모두 거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쁜우리교회 매월 가족연합예배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매달 마지막 주일 3부 예배를 가족연합예배로 드린다. 온 가족이 세대와 언어의 차이를 극복하고 함께 드리는 예배는 믿음과 사랑이 전수되는 은혜의 장이다. 
미드웨스턴, 목회상담학 박사 과정 신설
“교회를 위하여”란 핵심 가치로 실천적 복음주의 신학을 추구해온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이 2018년 봄학기부터 목회상담학박사(D.Min. in Care & Counseling) 한국어 과정을 개설한다. 
할렐루야한인교회 추계 부흥성회 개최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LA 동부에 위치한 할렐루야한인교회(담임 송재호 목사)에서 길영환 목사를 초청해 추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길영환 목사는 북가주에 위치한 콩코드침례교회를 개척해 39년간 사역하고 
미국과 세계 살리는 영적 발전소 32주년 맞이해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지난 10월 1일 창립 32주년을 맞이했다. LA에서 80마일 가량 떨어진 리버사이드 로모랜드에 위치한 이 기도원은 한인은 물론 여러 다민족들도 찾아와 예배 드리며 영적으로 충전받… 미성대학교 제13회 후원의 밤 개최한다
미성대학교(류종길 총장)가 제13회 후원의 밤 및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거행한다. 오는 10월 22일(주일) 오후 5시 부에나팍 홀리데이인(7000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0)에서 열리는 이 행사를 통해 미성대학교는 학교 사역과 발전 상… 
은혜로 달려온 반세기“일어나라 제일의 용사여!”
나성제일교회(김문수 담임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50년사 화보 출판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문수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나성제일교회의 50주년 역사는 수많은 목회… 
선교적 관점에서 종교개혁 의미는?
남가주에서 가장 선교적인 학교,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기념 특별세미나를 “새롭게 변화하는 현대 선교 이슈들”이란 주제로 개최한다. 강사들은 남가주에서 내로라 하는 학자들로 구성됐다. 11… 
"교회는 유기체적 가족 공동체, 세상과 구별돼 선한 영향력 드러내야"
어번에 위치한 새언약장로교회(담임 오지현 목사410 H St NE Auburn)은 오는 10월8일 창립 7주년을 맞는다. 새언약장로교회는 오지현 목사가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꿈꾸며 특별히 차세대의 부흥을 기대하며 개척한 장로교회다. 한국… 
누군가의 도움 받은 나, 이젠 그 누군가가 될 때
‘노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차마에(스트로)’ 차인홍 교수 초청 바이올린 독주회가 지난 1일(주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휠체어는 나의 날개’ ,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성공’ 등의 저자인 차인홍 교수는 … 
열혈 전도왕 최병호 교사가 말하는 전도 지름길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1일까지 양일간 "열혈전도왕 최병호의 행복한 이야기" 주제로 최병호 교사(브니엘예술고등학교)를 강사로 새새명축제를 개최했다. 골수 불교 집안에서 태어… 
‘사랑과 나눔의 실천’ 2017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 시행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한인사회에 새로운 사회환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이 올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