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교회 선교, 다민족 사역 할 만하다
[선교편지] 케냐 윤승주 선교사로부터
지난 달에 있었던 수수아지역 맛사이목회자훈련은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이들 훈련생들의 교회가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들이 정기적으로 함께 모여 교육과 
‘집시선교를 위해 힘써달라’
아틀란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배현규, 이하 CBMC)가 8일 뉴코리아가든에서 4월 정기모임을 열어, 동유럽집시선교회 최정진 목사의 사역보고를 통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승만박사 동상건립추진위원회, 효관광 실시
아메리칸대학교 내 Mary Graydon Center Room 3에서 본국의 조선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한국일보 특파원과 워싱턴 인근 지역 리더들을 초청하여 이명박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을 환영하며, 한국과 미국간의 교육, 문화 교류에 대한 … 
뉴욕초대교회 김승희 목사 장모 故 김백인 권사 소천
뉴욕 초대교회 김승희 목사의 장모인 故 김백인 권사(84)의 장례예배가 지난 4월 7-8일 양일간 중앙 장의사에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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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한인수도노회 제32회 정기노회
이번 노회에서는 Justin Kim 강도사(워싱톤한인장로교회)와 Paul Jeon 강도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목사안수 허락을 받았으며 Bobby Suh 전도사(코이노스교회)와 조상우 전도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 
황성주 목사, '사명자의 삶을 살라'
본국 꿈이 있는 교회 황성주 목사(이롬생식, 사랑의 봉사단 단장)는 안식 차 미국을 방문,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2개월간 설교를 전한다. 플레즌힐한인교회 원로목사 사모 소천
플레즌힐한인장로교회 원로목사인 장두영 목사의 처 장선의 사모가 향년 79세로 4월 6일 새벽에 소천했다. 추모예배는 4월 9일 저녁 7시이며, 발인예배 4월 10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다. 한인 교회, 탈북자에 관심과 사랑 쏟아야
지난 2004월 북한 인권법이 재정된 후 미국에 망명한 탈북자들은 43명이다. 그 중 시애틀에 탈북자들이 정착하는 것은 한 씨 가족이 처음이다. 이들을 미국까지 안전하게 인도한 윤요한 목사는 "한인 교회들의 관심과 사랑이 절대… “인도 향한 사랑의 메신저 되었으면...”
토요 새벽기도회로 유명한 순복음사랑의교회. 이 교회 담임 송성자 목사는 최근 인도 선교를 다녀온 뒤였다. 송 목사와 인도와의 
순복음뉴욕교회, 청년회 JESUS FESTIVAL 2008 펼쳐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스데반청년선교회는 오는 4월 26일, 27일 양일간 'Jesus Festival 2008:The One-더 큰 하나를 위하여'를 진행한다. 뉴욕목사회, 목회자 친선탁구대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 목사, 빛과 소금교회)는 오는 14일(월) '36회기 목회자 친선탁구대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론뿐인 신앙 아닌 은혜 체험하는 삶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연합남선교회(회장 배진규 장로)에서 주최한 ‘김조 목사 초청 춘계 부흥회’가 3-6일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역사적으로 본 교회의 거룩성과 세상성에 대하여
2000년대를 맞으면서 많은 지면들이 새 시대에 대한 비전과 개혁을 위하여 할애되어 왔다. 그리고 다양한 소신과 견해들이 개진되었고 또 계속적으로 이러한 미래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한편 이러한 인간의 지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