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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고난은 미래 향한 발판 “모자이크를 본 적이 있는가”

    일곱번째 인터뷰는 헤브론교회 김현준 목사다. 그는 고등학생 때 이민와 뉴욕 세인트존스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M.Div.를, 텍사스 달라스신학교에서 목회자 리더십으로 S.T.M.을, 프린…
  • 모자이크를 본 적이 있는가, 고난은 미래 향한 발판

    일곱번째 인터뷰는 헤브론교회 김현준 목사다. 그는 고등학생 때 이민와 뉴욕 세인트존스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M.Div.를, 텍사스 달라스신학교에서 목회자 리더십으로 S.T.M.을, 프린…
  • 한인서부교회,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선교부흥회

    한인서부교회는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선교부흥회를 연다. 강사는 폴 서 선교사이며 주제는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이다.
  • 한국관 권지연 큐레이터가 지난해 프리젠테이션으로 얻게된 한국관 용문양 자기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SF 아시안 뮤지엄 권지연 큐레이터

    “은백색의 따뜻한 배경은 한국 특유의 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선의 아름다움과 소박의 미를 자랑하는 한국 미술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려면 화려한 배경색보다 산뜻하고 담백한 백색 배경을 보여줬을 때 더욱
  • 권지연 SF Asian Art Museum 한국관 책임 큐레이터

    “은백색의 따뜻한 배경은 한국 특유의 미를 돋보이게 합니다. 선의 아름다움과 소박의 미를 자랑하는 한국 미술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려면 화려한 배경색보다 산뜻하고 담백한 백색 배경을 보여줬을 때 더욱
  • ‘주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 남부시카고KUMC, 구정 맞이 대잔치 벌여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는 지난 1월 25일 주일, 한국의 전통 민속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와 각종 공연을 하는 한편, 선물을 준비해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남부시카고교회는 올해 상반기를 전도 대…
  • 한인 2세 북한선교사와 뜨겁게 기도

    시카고 지역 ‘북한 구원을 위한 연합기도모임’이 지난 26일 시카고한인교회(담임 서창권 목사)에서 올해 첫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북한을 출입하며 간접적으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 2세 선교사가 초청…
  • 올해 첫 시카고 지역 북한구원을 위한 연합기모임이 지난 26일 시카고한인교회에서 열렸다. ⓒ 이화영 기자

    올해 첫 북한기도회, 북한 출입하는 한인 2세가 보고

    시카고 지역 ‘북한 구원을 위한 연합기도모임’이 지난 26일 시카고한인교회(담임 서창권 목사)에서 올해 첫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북한을 출입하며 간접적으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 2세 선교사가 초청…
  • 순복음시카고, 성령을 대망하는 2009년

    순복음시카고교회(담임 정길영 목사)가 2009년을 시작하며 교회 모든 리더들, 은혜를 사모하는 평신도 성도들이 참여하는 2009년 성령대망회를 2월 8일 연다. 장소는 안디옥기도원이다.
  • 강연하는 박수웅 장로.

    박수웅 장로 초청 가족치유집회

    가정사역자 박수웅 장로 초청 가족치유집회 ‘사랑과 치유 이야기’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방주선교교회(담임 박동서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나는 누구인가’, ‘지혜로운 성도의 삶’, ‘어떻게
  • 월드비전 감사의 밤에 1백명 참석

    월드비전 시카고 운영위원회는 지난 25일 크리스천 해리티지 아카데미에서 후원자 초청 ‘감사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광태 교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교계지도자, 월드비전 후원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기아…
  • 월드비전 감사의 밤 행사에 1백명 후원자 참석

    월드비전 시카고 운영위원회는 지난 25일 크리스천 해리티지 아카데미에서 후원자 초청 ‘감사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광태 교협회장을 비롯한 지역 교계지도자, 월드비전 후원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기아…
  • 뉴라이프교회 Generation Worship 기도회

  • 로체스터제일교회 이진국 목사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사랑으로 서로를 회복시켜 주는 해!"

    벌써 2009년 1월의 반이 지났습니다. 제가 이곳에 온지도 벌써 만 6년이 되어 갑니다. 매년 교적부 정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작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제일교회를 오고 갔음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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