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강진구 목사 칼럼] 기막힌 세상
서브 프라임 모기지(Sub-prime mortgage loan) 위기로 시작된 불황은 결국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불황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토록 잘나가던 부동산 경기는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한 순간에… 이런 갈등엔 이렇게, 저런 갈등엔 저렇게
시카고치유목회상담원이 주최한 ‘교회 갈등에 관한 공개 강좌’에서 두번째 강사로 나온 채규만 교수는 “교회 갈등 예방과 중재 실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채 교수는 이민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갈등 해소 방법을 사례… 
[Photo] 교협 2009년 1월 정기총회
애틀랜타교회협의회(최병호 목사) 정기총회가 29일 오전 11시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서 열렸다. 
올 해 교협, 한·영 청년위한 집회 4차례 연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 이하 교협) 정기총회가 29일 오전 11시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총회는 2008년 사업 및 감사, 결산 보고와 2009년 사업계획, 각분과 위원장 임명 보고, 회원…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잊지 못할 좁은문의 축복! NYBC 2009!
Beaver Hollow Center에 도착을 하니, 예전과 변함없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눈에 Em인다. 찬웅형제가 제일 먼저 나를 반겨주었다. 언제 봐도 듬직하고 기분 좋은 얼굴!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요한"이의 아빠가 된다. 
[유태웅 목사의 찬양 칼럼]"찬송의 샘"
아무리 많은 물이 있다고 해도 물은 흘러야 썩지 않습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썩기 마련입니다. 썩은 물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유태웅 찬양칼럼] “찬송의 샘”
아무리 많은 물이 있다고 해도 물은 흘러야 썩지 않습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썩기 마련입니다. 썩은 물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릭 워렌 목사, “새신자 호명하지 말라?!”
교회 성장을 하려면 새신자의 이름을 호명하지 말아라? 이 말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최근 美 교계지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밝힌 교회 성장 포인트 중 하나다. 릭 워렌 목사는 "교회를 처음 방문한 신자에게 벧엘교회, 금식기도로 임시교인총회 준비
볼티모어 소재 벧엘교회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한 임시교인총회를 2월 1일(주일) 3부 예배 후 본당에서 연다. 
원로 목회자가 보는 동성애 “하나님 멀리하는 죄”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원로목회자 김피득 목사가 지난 28일 상항노인선교회 말씀을 통해 피력했다. 김 목사는 “요즘에는 동성애를 찬성하는 교회도 있고., 교회 지도자까지 동성애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하나님 말씀 멀리하는 죄”… 동성애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원로목회자 김피득 목사가 지난 28일 상항노인선교회 말씀을 통해 피력했다. 김 목사는 “요즘에는 동성애를 찬성하는 교회도 있고., 교회 지도자까지 동성애를 하는 경우도 있다. 
최고의 예배 “보이지 않아도 춤출 수 있어요”
선천적 시각 장애를 안고 태어난 ‘좋은이웃’의 멤버 이현학(25, 망막색소변성증)군, 손혜림(25, 선천성 녹내장), 손혜선(23, 선천성 녹내장)양. 하지만 그들의 예배는 누구보다 간절하고 뜨거운 진정한 예배자란 공통점이 
온맘으로 찬양하는 진정한 예배자
선천적 시각 장애를 안고 태어난 ‘좋은이웃’의 맴버 이현학(25,망막색소변성증)군, 손혜림(25, 선천성 녹내장), 손혜선(23, 선천성 녹내장). 하지만 그들의 예배는 누구보다 간절하고 뜨거운 진정한 예배자란 공통점이 
열린문교회, 영화 <크로싱> 상영
2002년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을 시도한 탈북자 사건을 모태로 극화한 영화 <크로싱>이 오는 1월 31일(토) 열린문장로교회에서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 두 차례 무료로 상영된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성경공부 하자
커피 한 잔과 부담없이 하는 성경공부 커피브레이크 인도자 훈련이 오는 3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온장로교회(담임 김경천 목사, 17920 meridian Ave. N., Shoreline, WA 98133, I-5 Exit# 176)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