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팀창 교수 “북한 성도 40만 명 추정…고난의 행군 때 복음확산”
현재 북한에서 복음을 받아들인 지하교인의 수가 40만 명이며, 지난 1994년 큰 기근으로 인해 시작됐던 고난의 행군 기간에 음식을 구하기 위해 중국 등지로 나갔던 이들로 인해 복음이 북한 땅에 다시 들어가게 됐다는 주장이 제… 
미국 청소년 10명 중 1명만 “정기적으로 성경 읽는다”
미국 성서공회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미국인 Z세대 청소년 중 10% 미만이 정기적으로 성경 읽기에 전념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0일 발표된 ‘2021년 미국 성서 현황 보고서’는 9세에서 24세 사이… 
선택과 집중, 계획선교와 팀선교, 협력선교 통한 '융합선교'의 길 열어나갈 것
“전통적으로 선교에 있어 교회(Modality)와 선교단체(Sodality)는 각자의 자원과 재능을 갖고 서로의 부족한 면을 채우고 협력을 하면서도, 동시에 갈등해 왔다. 때로는 ‘이혼’에 비유될 정도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신뢰에 금이 … 
[이연영 자매 간증] "서로에게 겨눈 총구 거두고 통일의 그날 준비해야"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 셋째 날 간증한 이연영 자매는 북한과 남한에서의 겪은 인생 여정을 소개하며, 절반으로 나눠져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한민족의 아픔과 안타까움을 대변했다. 1996년 … 
“통일, 북한 장마당 세대와 한국의 30세를 주목해야”
통일법 전문가인 한동대 송인호 교수가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 셋째 날 화상을 통해 북한의 장마당 세대와 한국의 현재 30대가 사회적 결정권이 커지는 20년 후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송 교수는 이날 ‘통…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이 지녀야 할 통일리더십...통합과 공존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선진 교수는 대한민국 차기 대통령이 지녀야 할 통일리더십으로 '통합과 '공존'을 꼽았다.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 셋째날 강의를 전…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광복 76주년 기념 영적대각성 애국집회 개최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목사)은 오는 15일(주일) 오후 3시 45분, 비전커뮤니티교회(2536 W. Woodland Dr., Anaheim)에서 광복 76주년을 기념해 영적대각성 애국집회를 개최한다. 집회는 조헌영 목사(큰빛교회)의 사회로 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광복 76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목사)는 오는 14일(토) 오후 4시, 중앙루터교회(987 S. Gramercy Pl. LA CA 90019)에서 광복 76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 1부 예배 설교는 정일량 목사가, 축도는 지용덕 목사가 할 예… 
박한수 목사 “나는 이기적인 목회자였다” 진실한 회개의 고백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는 최근 들어 한국에서 가장 바쁜 목회자 중의 한 명이다. 목회규모로 보면 성도 수 3천 명의 중형교회를 이끌고 있지만 팬데믹 기간 중에 그의 설교를 시청하는 성도들의 숫자는 그 30배에서 100배까지 … 
김학송 선교사 "통일은 하나님의 꿈, 우리가 붙들 약속의 기도"
하와이 코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대회 둘째 날, 김학송 선교사는 통일에 대한 하나님의 꿈과 약속을 붙들고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김학송 선교사는 2017년 5월, 평양과기대에서 사역하다가 '북한… 
오창희 목사 "한국교회, 통일 앞서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 선행돼야"
"북한의 복음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하는데,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되어야 할 기도가 있습니다. 남북이 분단되고 북한이 영적으로 황무케 된 원인은 무엇일까? 조심스럽지만, 한국교회의 신사참배의 죄로 인한 것이라고 믿습… 
"북한의 속사도행전은 지금도 진행 중"
"근현대사로 읽는 북한교회사"의 저자 강석진 목사는 하와이 코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대회 강사로 나서 19세기부터 20세기 한반도 역사와 북한의 교회역사를 조명하며 교회 재건과 부흥을 위해 … 
임현수 목사 “수년 내 갑자기 통일이 올 것…심판 머지 않아”
제2회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대회가 하와이 코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회장인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원로)가 첫날 저녁집회를 통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불현듯 임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북한 동포들의 … 
"북한이 사회주의 지상낙원? 자유와 인권 유린당한 주민들 고통 봐야"
하와이 코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개회 강의를 맡은 동아대 강동완 교수는 "최근 북중국경에서 본 북녘과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북중국경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 
문석호 목사 “팬데믹도 막을 수 없는 선교열정을 배우고자”
뉴욕교협(회장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 담임)이 주최하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강사로 양창근 파라과이 선교사로 선정된데 대해 회장 문석호 목사가 ‘팬데믹 가운데서의 선교’에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