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전도 열심히 해서 욕 먹으면 교회 부흥하는 거여!
시종일관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흥겨운 찬송이 흘러 넘쳤던 시간, 바로 지난 주말 크리스찬타임즈(발행인 이윤태) 주최 ‘박재열 목사 초청 부흥회’ 특별 세미나였다. 3일의 부흥회 기간 중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목회자와 평신… 
[장세규 칼럼]은혜와 스포츠맨십
운동경기 중에서 규정이 가장 까다롭게 적용되는 경기가 골프일 것입니다. 특히 골프의 규정은 스스로 지키도록 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특별합니다. 
[노규호 칼럼]성령과 복음에 사로잡힌 선교사
다니엘 에버렛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언어학자로 현재 일리노이 주립대학의 언어, 문학, 문화학과 학장으로 재직 중인데, 1977년 아마존 정글의 피다한 마을의 미개한 미전도종족에게 
임마누엘 QT 세미나 ‘대부가 되면 부흥의 중심이 된다’
목장과 큐티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 17일부터 19일까지 ‘말씀 묵상 사역을 위한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부가 되면 부흥의 중심이 된다
목장과 큐티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임마누엘한인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 17일부터 19일까지 ‘말씀 묵상 사역을 위한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인정치참여, 이미지 쇄신이 먼저”
18일(토) 미주한인재단 주최 차세대리더십컨퍼런스에 참석한 샘 윤 의원(보스턴 시의원)은 “정치란 봉사(Service) 차원에서 이해해야 한다”면서 ‘정치’하면 생각나는 무거운 생각을 떨쳐버리라고 강조했다 
한인정치참여, 이미지 쇄신이 먼저
18일(토) 미주한인재단 주최 차세대리더십컨퍼런스에 참석한 샘 윤 의원(보스턴 시의원)은 “정치란 봉사(Service) 차원에서 이해해야 한다”면서 ‘정치’하면 생각나는 무거운 생각을 떨쳐버리라고 강조했다 
초대교회 사진

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취임
뉴저지초대교회 한규삼 목사 취임 예배가 7월 19일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5백여명이 참석해 한 목사의 부임을 축하했다. 
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부임
뉴저지초대교회 한규삼 목사 부임 예배가 7월 19일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5백여명이 참석해 한 목사의 부임을 축하했다. 
교회 장점 살려 성도들과 하나님의 일 이루고 싶다
교역자 수련회를 통해 제직들과 만나 팀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 리더십들이 뉴저지초대교회가 갖고 있는 핵심 가치를 발전시키는 범위 안에서 재량껏 목회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어서 감사하다. 내가 부족하지만 … 
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부임 첫 예배 드려
19일 뉴저지초대교회에서 열린 주일예배를 통해 한 목사는 교인들과 첫 대면을 가졌다. 4부 예배를 통해 "1월에 방문한 후 6개월 만에 부임하게 됐다."며 "반갑다."고 짧은 인사말을 전한 한규삼 목사는 마태복음 13장 마약으로 인해 깨진 가정에 치유를
오는 7월 31일 저녁 8시 30분, 쥬블리교회에서는 “Healing the Broken Road”라는 주제 아래, 마약으로 인해 깨어진 가정의 치유를 위한 밤이 열린다. 이 집회는 쥬블리교회 남선교회와 새소망선교회가 후원하며 여호수아워십댄싱신학… 쥬블리교회에서 부모 자녀 치유 위한 집회
오는 7월 31일 저녁 8시 30분, 쥬블리교회에서는 “Healing the Broken Road”라는 주제 아래 부모와 자녀 간의 깨어진 관계를 치유하는 찬양의 밤이 열린다. 이 집회는 쥬블리교회 남선교회와 새소망선교회가 후원하며 여호수아워십댄… KUMC 여성들 하루동안 선교학교 개최
북일리노이의 UMC 여성들이 “1일 선교학교”를 열고 선교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확인한다. 이민자로서 신앙생활부터 경제생활까지 눈코뜰새 없는 여성들인만큼 오전 7시 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밀도있는 강의와 토론으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