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장애는 하나님 뜻 이루는 귀한 도구'
14일 뉴욕 밀알 화요모임 찬양을 인도하던 자원봉사자 청년은 "밀알 사랑의 캠프는 1년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라며 “작년 겨울부터 센터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밀알 캠프에 갈거냐 '고 물어보았다. 그리고 캠프가 … 
즐거운 여름학교, 내년에 또 만나요!
한 여름이 지나가면서 각 교회의 여름학교들이 종강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8일부터 6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던 실로암 여름학교 학생들의 모습.(실로암교회 제공) 
거광교회2

버지니아거광교회 선교주일 맞아 조호중 목사 초청
선교주일 예배를 열어 중국으로 여름선교를 떠나는 홍부안 목사를 위해 기도하고 세계 복음화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를 가졌다. 
'인간의 뜻인지 하나님 뜻인지 분별하라'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는 18일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에서 "인간의 뜻이 하나님과 빗나갈 때 얼마나 끔직한 결과가 초래될지 알 수 없다. 인간의 힘으로 유토피아를 꿈 꾼 공산주의로 [김덕래 칼럼] 라마단에 대하여
파키스탄에서의 나의 라마단은 어디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은 생각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250만 파키스탄 난민들 “탈레반 여전히 두려워”
파키스탄 정부의 탈레반 반군 소탕 작전으로 발생한 250만 명의 난민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탈레반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향에 돌아가고 있지 못하다고 한 기독교 구호단체가 최근 밝혔다. 
[이성자 칼럼]중고등부 여름 단기선교
여름은 아이들 단기 선교의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9년 상반기 우리 교회 가장 중요한 사역은 아이들의 국내외 단기 선교 준비가 아니었는가 생각이 들 정도로 각종 선교 여행을 
'Jesus is...'효신교회 중.고등부 초청 예배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18일 오후 7시 'Jesus is...'라는 주제로 중. 고등부 초청예배를 개최했다. 
믿지 않는 분 '예수님', '천국' 믿을 때 가장 보람
‘Here and Now’의 컨셉을 가지고 매일의 삶과 나의 교회가 선교지라는 발상의 전환을 가지고 전문 사역분야를 찾아 선교사를 파송하는 PGM에서 호스피스 선교사로 파송된 박헌자 선교사. 
‘Here and Now’ 선교사, 박헌자 호스피스 선교사 인터뷰
‘Here and Now’의 컨셉을 가지고 매일의 삶과 나의 교회가 선교지라는 발상의 전환을 가지고 전문 사역분야를 찾아 선교사를 파송하는 PGM에서 호스피스 선교사로 파송된 박헌자 선교사. 
[포토]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 입당감사예배
애틀랜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가 지난 19일(주일)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기쁨을 나눴으며, 이승훈 목사(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장)가 사회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 열려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 
미동부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 열려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매년 함께 떠나는 ‘제17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펜실베니아 소재 윈드햄 게티스버그에서 열렸다. 
화평교회 둘루스 시대를 열다
둘루스로 성전을 옮긴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가 19일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85번 고속도로 103번 코스트코 인근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자리 잡은 성전은 연 건평 20,000SF로 460석 규모의 예배당과 칼리지채플, 성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