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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자생한방병원 풀러튼분원 윤제필 대표원장

    목 건강을 위협하는 잘못된 습관 바로 잡는 법

    어깨 위에 돌덩이를 얹은 듯 무겁고, 목 뒷부분의 뻐근함이 오래도록 지속되는가? 이는 목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증거다. 단순히 피로 근육이 뭉친 것쯤으로 여기고 이 통증을 방치하다가 목 디스크까지 초래할 수 있다.
  • 굿네이버스 전문적인 긴급구호활동 본격화

    최대 20만 명이 지진으로 목숨을 잃은 아이티에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 긴급구호팀은 한국 NGO단체 중 처음으로 아이티 강진 피해지역에 도착, 긴급구호에 착수했다.
  • 박호근 목사

    내 인생의 하프타임

    워싱턴예원교회(담임 문광수 목사)가 인생설계를 위한 전문사역자, 하프타임 전문대표인 박호근 목사(현 하프타임코리아/워크비전센터 대표)를 초청해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새생명축제를 연다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하나되는 7가지 원리

    교회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인 곳이 아니라, 예수님을 중심으로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교회가 무엇인가를 설명할 때, 성경에서는 여러가지 비유와 표현 가운데, 그리스도의 몸(The Body of Christ)이라고 말씀합니다.…
  • 밀알 이사장에 전성철 목사 선임

    지난 12일 여수룬교회에서 열린 시카고 밀알선교단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여수룬교회 전성철 목사가 뽑혔다.
  • 설교하는 총회장 윤종훈 목사

    성결 신앙을 회복해야 할 때

    "소수성을 지키려고 애쓴다면 오히려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소수가 되길 두려워말고 성결의 복음을 붙들기 원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성결의 복음, 이 복음을 견제하고 체험하고 증거하는 것, 성결 신앙의 유산…
  • 음악으로 기도, 음악으로 선포, 음악으로 축복

    사회도, 설교도, 기도도, 축도도 없는 예배가 있을까?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예배의 식순을 담고 있는 모든 언어에 곡을 붙여 음악으로 드리는 예배다. 테데움합창단 음악예배가 17일 저녁 7시 제자교회에서 열렸다.
  • 샘 시애틀지부 2주년 리셉센

    샘 시애틀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의 2주년 리셉센이 오는 30일 (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린우드 시애틀지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 새해 맞은 교계, 아이티 위해 기도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광해 목사)와 시카고한인교역자회(회장 한윤천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시카고 교계 신년하례회가 18일 오전 11시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신년하례회 가운데 예배와 기도회는 교협이, …
  • 샘 시애틀 지부장 박상원 목사

    [기고]“당당하게 행진 할 우리동족을 꿈꾸는 2010년”

    필자가 박세록 선교사와 김종찬 목사를 만난 곳은 한국 의료선교의 요람인 세브란스 병원이었다. 교직원 수요채플에서 차분하게 동족선교의 내용을 전하는 박 선교사의 메시지에서 ‘이 일은 언젠가 우리 모두가 함께 힘을 모…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목사 칼럼] 말 한 마디

    세상에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3가지가 있다. 즉 흘러간 세월, 화살, 그리고 말이다. 이 셋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이 말이다. 잠언이라는 책에서는 "경우에 맞는 말은 좋은 약과 같다"고 했다. 그 반대의 경우는 독약이 될…
  • 전 미국장로교회 중서부지역 한인교회 총무 현순호 목사

    [현순호 칼럼] 말 한 마디

    세상에는 돌아오지 않는 것이 3가지가 있다. 즉 흘러간 세월, 화살, 그리고 말이다. 이 셋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것이 말이다. 잠언이라는 책에서는 "경우에 맞는 말은 좋은 약과 같다"고 했다. 그 반대의 경우는 독약이 될…
  • 추모예배에 참석한 장석민 교협회장

    한인 목회자들이 회고하는 린튼 목사

    1952년 한국 선교사로 들어가 25년 간 머물며 호남신학대 학장을 지내기도 했던 드와이트 린튼 목사. 그는 미국 조지아로 돌아온 후에도 한인을 향한 사랑을 놓지 않았다. 미국에 도착한 이후 린튼 목사는 미국장로교단(PCA)
  • 추모예배에 참석한 장석민 교협회장

    한알의 밀알이 되신 린튼 목사님, 편히 쉬세요

    1952년 한국 선교사로 들어가 25년 간 머물며 호남신학대 학장을 지내기도 했던 드와이트 린튼 목사. 그는 미국 조지아로 돌아온 후에도 한인을 향한 사랑을 놓지 않았다. 미국에 도착한 이후 린튼 목사는 미국장로교단(PCA)
  • 영락장로교회 찬양사역자 및 지휘자 청빙

    도라빌에 위치한 영락장로교회(담임 전제창 목사)에서 찬양사역자 및 지휘자를 청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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