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원수되었던 이들이 사랑으로 껴안는 순교 현장
전남 영광 야월교회는 배유지 선교사가 1908년에 설립한 교회로서, 금년이 100년 되는 해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야월교회는 6.25전쟁으로 전 교인 65명이 처참하게 순교를 당하고 말았다. 이러한 관계로 3년 동안 없었던 교회는 안… 
[김기동 상담 칼럼]스트레스-The Stress
스트레스는 살아있는 사람들이면 다 겪는 것인데 이 스트레스는 근육경련 및 각종통증과 심장병, 암, 피부 질환, 정서적 문제인 불안, 우울증, 적대감과 각종중독 등을 유발 합니다. 스트레스는 신체에 부과된 어떤 요구에 대… 
[기고] 종교의 자유도 상호주의 적용해야
우리가 이슬람화를 우려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슬람이 세계정복의 투쟁 이념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이슬람 원리주의 집단은 이슬람 세계는 평화의 집, 비이슬람은 전쟁의 집으로 해석하고 비이슬람 세계를 향한 투쟁을 선… 
세계 호령하던 그룹 회장이 선교사된 사연
영화 ‘수퍼스타 감사용’으로 잘 알려진 옛 삼미그룹 2대 회장 김현철 씨가 기업가에서 선교사로 변신한 스토리를 중앙일보가 인터뷰했다. 서울 삼일빌딩의 주인이었고, 야구단 구단주였으며 특수강으로 세계 제패의 꿈을 꿨… 
월드비전, 뉴욕 증시 클로징 벨 울려 아이티 구호 요청
아이티(Haiti) 지진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는 월드비전은 효과적 긴급 구호 활동의 모델로서, 세계 최대 증권 거래시장인 뉴욕 NASDAQ의 초청을 받아 21일 
아아티 부상자들 진통제 없이 수술 받아
지난 20일, 21일 강도 4.5-6.0 규모의 여진이 계속 발생한 아이티는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의 자료에 의하면 22일까지 아이티 현지에 사망자가 최대 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7만구의 시체는 확인된 상태이다. 또한 지진 피해…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시애틀 지부 제5회 정기 예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이하‘미한여목협’)시애틀지부(지부 회장 전명자 목사)는 지난 21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제 5회 정기 예배를 드렸다.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35]
로마서의 세 번째 부분인 ‘성화(Sanctification)’ 어떻게 크리스천의 삶을 살 것인가? 를 공부 하고 있습니다. 이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6장의 주제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6장의 주제는 바로 죄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김영진. 김성곤 의원 조찬 기도회
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23일 오전 7시 30분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김영진. 김성곤 의원 뉴욕 방문 환영 조찬 기도회 및 의정활동 보고 간담회를 가졌다. 
나의 실패와 고통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을 바꾸려 하기 전에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핵심은 얼마나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에게 주어진 모든 환경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UCS대학, 한국총회신학교와 자매결연
캘리포니아 UCS 대학이 지난 22일 오전 11시 가든스윗호텔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신 총회측 신학교인 한국총회신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두 학교는 이번 자매 결연으로 학점 교류 ㅤㅁㅣㅈ 상호 교수 방문 강의, 학술 … 
땅끝선교회, 장애아동돕기 산내 사진 및 그림 전시회
땅끝선교회(대표 김승희 목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코장애아동센터(대표 전선덕 권사) 후원을 위한 산내 사진 및 그림 전시회를 큰샘교회(담임 이은수 목사)에서 진행한다. 22일 오후 5시에는 오프닝 테잎 커팅식이 진행됐다. 
2세가 1세 위로합니다.
업스테이트 뉴욕에 위치한 어린양개혁장로교회(담임 류승례 목사)는 2세가 상처받은 1세를 위로하는 'Crochet Reconcilation'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기자의 눈] 영어권 선교사 파송이 갖는 남다른 의미
연합장로교회 소속 EM 교회 Karis Church(담당 다니엘 김 목사)가 총 3가정을 10년 장기선교사로 이슬람권 지역에 파송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 이들은 지난 6개월 간 클락스톤 난민거주지역에 살면서 이슬람 사람들과 아프리… 
워싱턴교협 증경회장 연합회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최윤환 목사, 총무는 김양일 목사 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