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단에서 예수가 사라져간다” PCUSA 복음수호운동 전개
미국장로교(PCUSA)의 복음주의 회원들이 교단 내에 흐르고 있는 자유주의 기류에서 성경적 신앙을 수호하기 위한 연합에 나섰다. 미주성결교, 30주년 기념 설교집 발간
미주성결교회가 30주년 기념 설교집을 발간한다. 교단은 2월 28일까지 설교원고를 마감하며 설교자 선정대상은 선착순 50명이다. 설교원고 분량은 레터 사이즈 4~5장이며, 주제는 무제한이다. [알림] 강영우 박사 초청 집회 악천후로 취소
한빛장로교회(담임 강순흥 목사) 창립 17주년 기념 ‘강영우 박사 초청 집회’가 악천후로 취소됐다. 
“지렁이 같은 야곱에게” 조용수 목사 초청 부흥회
조용수 목사 초청 신년부흥회 및 제직 세미나가 주님의교회(담임 김성진 목사)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강사 조용수 목사는 사바나한인침례교회 담임, 미주 기아빈곤대책기구(KAFHI)이사이며, NASA(미 우주항공연구소 
[손기성 칼럼]요즘 일어나는 일들은...
얼마 전 일어난 아이티의 지진 참사로 인해 수 많은 인명 피해가 일어났습니다. 시신들로 산을 이루고 그 부패하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고 합니다. 아수라장이 따로 없는 상황입니다. 인명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어와나 개강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어와나(Awana)가 17일(수) 개강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어와나는 유치부에서 5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게임과 성경공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성육신 목회와 고찰-김인호 목사
워싱톤 한인 목회 연구원(원장 이병완 목사) 2월 정기 모임이 12일(금) 오전 10시30분 팰리스식당에서 열렸다.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 향한 비전
UBF에서 세계선교의 비전을 받고 시카고로 온 후, 현재 CMI 소속 선교사로 있으면서 20년간 자비량으로 선교해 온 아브라함 박 선교사. UIC를 거쳐 루즈벨트대에서 공부하면서 학비를 벌기 위해 파트타임으로 시작했던 보험, 투자 … “교단에서 예수가 사라져간다” PCUSA 복음수호운동
미국장로교(PCUSA)의 복음주의 회원들이 교단 내에 흐르고 있는 자유주의 기류에서 성경적 신앙을 수호하기 위한 연합에 나섰다. 최근 ‘성경적 장로교 네트워크(Biblical Presbyterian Network)’를 발족한 이들은, 현재 PCUSA 내 분위기에…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성경적 어머니관이란
'주님 제가 어머니 입니다'. 듣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지고 애잔해오는 단어 '어머니'. 여자라면 누구나 어머니가 될 수 있지만 좋은 어머니가 되기는 쉽지 않다. 가정의 축복으 어머니에서 시작된다. 두란노 어머니학교에서 주… 트위터? 페이스북? Y세대에 접속하라
미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는 2019년까지 교인의 평균 연령을 10살 아래까지 낮추려는 노력을 시작했다. 작년부터 교회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하자는 취지의 'Rethink Church'의 일환으로 보인다. 피할 수 없는 갈등… 필수불가결한 성장통
시카고치유목회상담원이 지난 11일 개최한 “교회 갈등 이대로 좋은가” 좌담회에 나온 3명의 발제자는 “교회 안에도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이 갈등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2월 12일은 아이티 희생자 위한 국민애도일
아이티 대지진 사망자 수가 날마다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 9일 아이티 정부가 대지진으로 말미암은 사망자가 23만 명에 이른다는 발표 이후, 르네 프레발 아이티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현재까지 집계된 지진 사망자 수가 … 
밴쿠버 동계올림픽 화려한 개막!
연합을 위한 초석, “목회자 마인드 바뀌어야”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